
수원시청, 현대건설 꺾고 여자부 우승…화성시청 남자부 우승
수원시청이 2026 한국실업배구연맹 & 프로배구 퓨처스 챔프전 여자부 결승에서 현대건설을 3-0으로 꺾고 우승했다. 남자부에서는 화성시청이 대한항공의 기권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수원시청이 2026 한국실업배구연맹 & 프로배구 퓨처스 챔프전 여자부 결승에서 현대건설을 3-0으로 꺾고 우승했다. 남자부에서는 화성시청이 대한항공의 기권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실업팀 수원시청이 2026 한국실업배구연맹 & 프로배구 퓨처스 챔프전 여자부 결승에서 현대건설을 세트 점수 3-0으로 꺾고 우승했다. 수원시청의 고민지는 친정팀을 상대로 양 팀 최다인 14득점을 기록하며 승리를 이끌었다.

김세진 한국배구연맹 경기운영본부장이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신생팀 SOOP 수퍼스의 초대 감독으로 선임되었습니다. SOOP은 김 감독의 신생 구단 운영 경험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2026 한국실업배구연맹 & 프로배구 퓨처스 챔프전이 7일부터 16일까지 충북 단양군체육관에서 열린다. 프로 및 실업팀 선수들에게 실전 경험을 제공하는 이 대회에는 V리그 남자부 현대캐피탈과 신생팀 SOOP은 불참한다.

프로배구 남자부 한국전력이 2026-2027시즌 새 아시아 쿼터 선수로 파키스탄 국가대표 아웃사이드 히터 우스만 파야드 알리를 영입했다. 우스만은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대표팀과 맞붙어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바 있다.

창단 50주년을 맞은 프로배구 남자부 KB손해보험이 새 감독과 홈구장에서 2026-2027시즌 V리그 첫 우승에 도전한다. 하현용 감독 대행은 '윈나우' 기조를 유지하며 우승을 목표로 하고, 새 외국인 선수 리누스 베버를 선발했다.

Global media platform SOOP, a new addition to the professional volleyball league, has appointed a club owner and director in their 40s. SOOP will re-establish the Pepper Savings Bank team, with CEO Lee Min-won (45) as owner and executive director Lee Byung-ho (48) as direct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