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회 선원의 날 기념식, 부산항서 개최… 400여 명 참석 예정
해양수산부는 6월 19일 부산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제3회 선원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황종우 장관 등 400여 명이 참석하며, 선원 14명에게 대통령 및 장관 표창이 수여될 예정이다.

해양수산부는 6월 19일 부산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제3회 선원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황종우 장관 등 400여 명이 참석하며, 선원 14명에게 대통령 및 장관 표창이 수여될 예정이다.

해양수산부는 19~20일 제주 차귀도에서 해양환경공단, 포스코 등과 함께 해양쓰레기를 수거하고 무인도서 보전 의식을 높이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경기 안산시가 해양수산부 주관 '2026년 어촌·어항재생사업 관리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안산시는 지난해 최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으며, 편의시설 운영 및 임시 선착장 조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해양수산부는 18일부터 25일까지 전국 4개 권역에서 '해양수산 재난 대응 역량 강화 합동 연수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수회에는 70여개 기관 관계자 250여명이 참석하며, 재난 사례 및 대응,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 AI 활용 재난 대응 등 정보 공유가 이루어진다.

해양수산부는 18~19일 세종시에서 '우리바다 한어 소비 확산 특별행사'를 개최한다. 행사에서는 바다장어, 붉은대게 등 주요 수산물과 가공제품을 20~40% 할인 판매하며, 무료 시식 및 경품 행사도 진행된다.

강원도 삼척시가 해양수산부 주관 '2025년 어촌어항재생사업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삼척시는 높은 사업 집행률과 자체 시비 투입으로 안전 인프라를 확충하며 어촌 정주 여건 개선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로써 강원도는 3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이라는 기록을 이어갔다.

울산 동구는 해양수산부 주관 '어촌·어항 재생사업 관리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동구는 일산항에 선착장 설치 등 사업을 추진했으며, 이번 수상으로 향후 공모사업 선정 시 가점 등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해양수산부와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이 17일 서울에서 '2026년 해양수산 창업설명회'를 열고 유망 창업 기업 발굴 및 지원 방안을 소개한다. 행사에서는 기술 사업화, 투자 유치, 마케팅 전략 강연과 함께 AI, 친환경 선박 기술 등에 대한 상담이 제공된다.

해양수산부가 2026년 어촌·어항 재생사업 관리 우수 지자체 6곳을 선정했다. 경기 안산시가 대상을, 강원 삼척시와 전남 무안군이 최우수상을, 부산 사하구, 울산 동구, 전남 해남군이 우수상을 받았다.

문화체육관광부 등 4개 부처가 16일부터 프랑스 파리에서 '2026 프랑스 K-박람회'를 개최한다. K-콘텐츠, 음식, 뷰티, 패션 등 연관 산업의 동반 수출 지원을 목표로 하며, K팝 콘서트와 다양한 체험관, 수출 상담회 등이 열린다.

해양수산부는 노후 연안여객선 현대화를 지원하는 연안선박 현대화 펀드의 올해 2차 지원 대상자 공모를 15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진행한다. 올해는 선사들의 어려움을 고려해 펀드 자금 지원 비율을 확대했다.

South Korean Minister of Oceans and Fisheries Hwang Jong-woo met with Aidis Hartmann Nikolaisen, Minister of Health and Energy of the Faroe Islands, in Busan. They discussed strengthening cooperation in areas like smart aquaculture, fisheries trade, smart ports, autonomous vessels, and Arctic routes.

해양수산부는 11일 수산 분야 외국인 노동자의 인권 보호 및 노동 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정책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개선안에는 송출입 업체 관리 강화, 공공형 계절노동자 확대, 의무 보험 신설, 강제 노동 제재 수단 신설 등이 포함된다.

해양수산부는 올여름 고수온과 적조로 인한 양식수산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종합대책을 수립해 시행한다. 관측망을 확대하고 긴급방류 제도를 가동하며, 피해 발생 시 생산 비용까지 지원한다.

South Korea will co-host an event with the FAO in Jeju on May 5th to celebrate the 10th anniversary of the Port State Measures Agreement (PSMA) against illegal fishing. Korea will receive a commendation for its contributions to PSMA implementation and capacity building for developing countries. A working-level meeting on information linkage and response to illegal fishing vessels will follow from May 8th to 12th.

해양수산부는 5일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제1회 어선원 안전·보건 전진대회를 개최한다. 행사에서는 우수 어선주 및 유공자 포상, FAO 국장의 국제 정책 특강, 전문가 정책 토론회가 열린다.

Jeon Jae-soo, former Minister of Oceans and Fisheries, has been elected mayor of Busan, marking the Democratic Party's first victory in the city in eight years. Despite past controversies and electoral setbacks, Jeon's "Maritime Capital" pledge resonated with voters, particularly in traditionally conservative areas.

세종시장 여야 후보들이 TV 토론회에서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 조작 기소 특검법 등을 놓고 격론을 벌였다. 조상호 후보는 최민호 후보의 전임 시장 역할을 비판했고, 최 후보는 조 후보가 당 이익을 우선한다고 반박했다.

해양수산부가 항만 인프라 구축 및 운영을 위한 민간 투자 유치와 개발 협력 사업을 총괄하며 국가 경제와 시민 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인도와의 항만 인프라 협력 강화는 우리 기업의 해외 진출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성과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