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상공인진흥공단, 동네슈퍼와 상생 협력 나선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스퀴즈맥주, 한국수퍼마켓협동조합연합회 등과 협약을 맺고 동네슈퍼에 저렴한 맥주와 안주를 공급한다. 이는 소비자 부담을 낮추고 골목상권 매출을 확대하기 위한 상생 프로젝트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스퀴즈맥주, 한국수퍼마켓협동조합연합회 등과 협약을 맺고 동네슈퍼에 저렴한 맥주와 안주를 공급한다. 이는 소비자 부담을 낮추고 골목상권 매출을 확대하기 위한 상생 프로젝트다.

소상공인 단체 5곳이 공정위의 배달플랫폼 동의의결 신청 기각 결정에 깊은 우려와 유감을 표하며 재심의를 촉구했다. 단체들은 당장의 비용 절감과 부담 완화가 절실하며, 법적 처벌보다 신속한 구제와 실질적 보상을 위한 제도의 취지를 살려 적극적인 중재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카페, 미용실, 편의점 등 사업주 단체와 간담회를 갖고 소상공인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했다. 정부는 AI 노동법 상담 연계, 근로계약서 AI 진단, 맞춤형 노무 교육, 사회보험료 지원 등 상생 지원 제도를 소개했다. 또한 '가짜 3.3' 계약 점검을 이어갈 방침이다.

부산시는 벡스코,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과 함께 26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벡스코에서 '2026 부산모빌리티쇼'를 개최한다. 올해 25주년을 맞는 이번 행사는 'Moving Tomorrow'를 슬로건으로 친환경 자동차부터 첨단 미래 모빌리티까지 선보인다.

국내 협동조합이 디지털 및 AI 전환 성공을 위해 이탈리아 사례처럼 순이익의 30%를 배당 불가능한 공동 자산으로 적립하는 '불가분 준비금' 제도 도입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중소벤처기업연구원은 이를 통해 초기 비용과 위험을 분산하고 기술 혁신을 위한 재정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안산시가 이주민시민연대와 협력하여 학교 밖 고려인 청소년들의 교육을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한다. 이주배경 청소년들이 언어 장벽으로 공교육에 어려움을 겪는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안산시장은 관련 조례 개정을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Seoul Milk Cooperative is accelerating its push into the premium dessert market with its domestic Jersey milk, known for its higher protein, calcium, and fat content compared to regular milk. The company is expanding its product line and B2B offerings.

Seoul Milk Cooperative has signed an MOU with Cambodian distributor Puruso to expand exports, leveraging Puruso's network in Cambodia. The company is also increasing exports to Japan, the US, Vietnam, and other countries with tailored product strategies.

Seoul Milk Cooperative announced the launch of 'Biyotte Ice Cream,' a product exclusively for the Japanese market, available from May 26th at Seven-Eleven stores nationwide. This move is part of Seoul Milk's localization strategy, aiming to expand the Biyotte brand globally.

South Korea's Ministry of SMEs and Startups held a meeting with five major consumer cooperative federations to discuss development plans and institutional improvements for consumer cooperatives, following the transfer of their jurisdiction from the Fair Trade Commission to the ministry.

충북 옥천군 청성면 주민들이 농어촌 기본소득의 외부 유출을 막고 지역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협동조합을 설립하고 팝업 장터를 열었다. 이 장터는 지역 농산물과 생필품을 판매하며, 월 매출 300만~400만원을 기록하고 있다.

소상공인 단체 5곳이 쿠팡이츠의 일반회원 무료배달 확대에 대해 "기만적인 출혈경쟁"이라며 즉각 중단을 촉구했다. 이들은 대기업 플랫폼의 마케팅 공세가 소상공인의 생존권을 위협한다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