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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11대, 30일 막 내린다...티비에스 폐지부터 학생인권조례 폐지까지
서울시의회 11대가 30일 임기를 마치며, 4년 동안 처리한 민감한 안건들에 대한 평가가 모아진다. TBS 폐지, 학생인권조례 폐지 등 찬반 논쟁이 심했던 안건들이 중심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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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서울시의회 11대가 30일 임기를 마치며, 4년 동안 처리한 민감한 안건들에 대한 평가가 모아진다. TBS 폐지, 학생인권조례 폐지 등 찬반 논쟁이 심했던 안건들이 중심이 된다.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이 주최한 '나는 절로, 낙산사'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에 20명 모집에 4,225명이 신청해 211대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2023년 프로그램 시작 이후 가장 많은 신청 인원이다.

제11대 강원특별자치도의회가 4년간의 의정활동을 마치고 폐회했다. 김시성 의장은 강원특별자치도 출범과 강원특별법 개정, 동계청소년올림픽 성공 개최 등 성과를 강조하며 도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강원특별자치도의회는 16일 제11대 도의원들이 참여하는 마지막 입법평가위원회를 열고, 2023년 제정·개정된 조례 41건에 대한 평가 결과를 심의·의결했다. 평가 결과는 정상 추진 1건, 심화 정비 23건, 일반 정비 16건, 폐지 필요 1건으로 결정되었으며, 16건은 조속한 사업 추진 이행을 권고했다.

전국 16개 시도 교육감 당선인들이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축소·개편에 반대하며, 학생 수 감소와 무관한 고정비용 발생을 근거로 정부의 일방적 추진 중단을 요구했다. 이들은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을 제11대 시도교육감협의회장으로 추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