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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ünya·13.07.2026AI özeti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 사인 잠정 결론: 대동맥 박리
미국 공화당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의 잠정 사인은 대동맥 박리로 결론 내려졌다. 워싱턴DC 검시관실은 동맥경화성 심혈관 질환을 원인으로 보고 있으며, 최종 확정을 위해 독성 및 조직 검사가 진행 중이다. FBI도 지원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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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미국 공화당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의 잠정 사인은 대동맥 박리로 결론 내려졌다. 워싱턴DC 검시관실은 동맥경화성 심혈관 질환을 원인으로 보고 있으며, 최종 확정을 위해 독성 및 조직 검사가 진행 중이다. FBI도 지원에 나섰다.

백악관에서 열린 UFC 대회에 폭탄 드론 투하 등 테러를 공모한 혐의로 8명이 기소됐다. 이들은 음모론에 심취해 정부 불안정을 노렸으며, 트럼프 대통령 등 유명 인사들을 표적으로 삼았다.

미국 오하이오주 시골 마을에서 생후 18개월부터 18세까지의 아동 16명이 감금 상태로 구조됐다. 이들은 3평반 넓이 방에서 지내며 배설물 방치 등 극도로 열악한 환경에 놓여 있었다. 아동 방임 혐의로 부모 등 4명이 기소됐다.

아이티 경찰의 내부감찰 책임자인 자메스 부아야르가 수도 포르토프랭스에서 무장 괴한들에게 납치됐다. 부아야르는 아이티 국방부 내각국장을 겸임하며, 최근 수년간 납치된 공직자 중 최고위급으로 알려졌다. 납치 배후나 몸값 요구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포르토프랭스의 70%는 갱단 연합체 '비브 앙상블'이 장악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