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GV, 국립극장 대표 레퍼토리 스크린 상영회 '시네마투어' 개최
CJ CGV가 8월 4일부터 18일까지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국립극장의 대표 공연 실황을 상영하는 '시네마투어'를 개최한다. '창극 패왕별희', '사자의 서', '엔통이의 동요나라 2'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일부 공연 후에는 GV도 진행된다.

CJ CGV가 8월 4일부터 18일까지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국립극장의 대표 공연 실황을 상영하는 '시네마투어'를 개최한다. '창극 패왕별희', '사자의 서', '엔통이의 동요나라 2'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일부 공연 후에는 GV도 진행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CGV와 공동 제정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6월 수상자 후보로 나성범, 박치국, 윤동희, 박건우 4명을 선정했다. 팬 투표 100%로 수상자가 결정되며, 상금 100만원과 부상이 주어진다.

KB증권은 CJ CGV의 올해 영업이익 추정치를 하향 조정하며 목표주가를 6,500원에서 5,000원으로 내리고 투자의견을 '보류'로 유지했다. 한국 극장 사업 부진으로 금융 비용 우려가 지속되고 있지만, 2분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웃돌고 하반기 기대작과 정부 할인권 배포가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가 18일부터 엿새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다. 1,667편 중 44편이 본선에 진출했으며, 이병헌 감독이 심사위원장을 맡는다. 개막식은 장도연 사회로 진행되며, 전회차 예매가 매진되었다.

CJ CGV 자회사 CJ 4DPLEX의 '군체'가 말레이시아에서 올해 기술 특별관 최고 흥행을 기록했으며, 대만에서는 역대 한국 영화 최고 흥행 성적을 세웠다. 전체 해외 매출은 170만 달러다.

디지털 전환 가속화로 고령층이 키오스크, 앱 등 디지털 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겪으며 일상생활에 제약을 받고 있다. 전문가들은 고령 친화적 UI/UX 기준 마련과 오프라인 대체 수단 유지, 음성인식 AI 도입 등을 제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