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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MF 개막작 '투란도트', 현대적 미니멀리즘으로 재해석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 개막작 창작 뮤지컬 '투란도트'가 7년 만에 돌아와 현대적이고 미니멀한 연출로 재해석됐다. 화려한 소품과 의상 대신 기하학적 무대와 일상복을 선보이며 인물의 내면과 관계에 집중하는 연출이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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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 개막작 창작 뮤지컬 '투란도트'가 7년 만에 돌아와 현대적이고 미니멀한 연출로 재해석됐다. 화려한 소품과 의상 대신 기하학적 무대와 일상복을 선보이며 인물의 내면과 관계에 집중하는 연출이 돋보였다.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 개막작 '투란도트'의 배성혁 집행위원장이 작품의 미국 브로드웨이 및 영국 웨스트엔드 진출 포부를 밝혔다. 20주년을 맞은 DIMF는 35개 작품을 선보이며, 개막작 '투란도트'는 푸치니 오페라를 각색한 창작 뮤지컬로 현대적으로 재해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