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por
13.07.2026AI özeti
FC안양, 네덜란드 출신 수비수 대니 바커 영입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이 네덜란드 출신 수비수 대니 바커를 영입하며 후반기 수비진 보강에 나섰다. 바커는 네덜란드 1부 리그에서 314경기를 소화했으며, 중앙 수비수와 수비형 미드필더를 소화하는 멀티 자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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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이 네덜란드 출신 수비수 대니 바커를 영입하며 후반기 수비진 보강에 나섰다. 바커는 네덜란드 1부 리그에서 314경기를 소화했으며, 중앙 수비수와 수비형 미드필더를 소화하는 멀티 자원이다.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가 FC안양에서 활약한 네덜란드 국적의 멀티 수비 자원 토마스(30)를 영입했다. 울산은 토마스가 수비와 중원을 탄탄하게 구축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그는 7월 11일 전북 현대와의 홈경기부터 출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