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A 타이거즈, 롯데 꺾고 4연패 탈출…전반기 4위로 마감
KIA 타이거즈가 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5-2로 승리하며 4연패에서 벗어나 전반기를 4위로 마감했다. 김도영은 시즌 27호 홈런 포함 2타점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KIA 타이거즈가 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5-2로 승리하며 4연패에서 벗어나 전반기를 4위로 마감했다. 김도영은 시즌 27호 홈런 포함 2타점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KIA 타이거즈의 김도영이 9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시즌 27호 홈런을 기록하며 오스틴 딘과 함께 홈런 공동 선두에 복귀했다. 김도영은 6회초 솔로포를 터뜨렸고, 3회에는 1타점 적시타를 기록하며 2안타 2타점을 올렸다.

KIA 타이거즈가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4점 차 열세를 극복하고 끝내기 실책으로 8-7 역전승을 거뒀다. 이와 함께 한화 이글스는 kt wiz를 대파했고, LG 트윈스는 키움 히어로즈에 승리하며 50승에 선착했으며, 삼성 라이온즈는 NC 다이노스를 꺾었다.

KIA 타이거즈, SSG 랜더스에 끝내기 실책으로 8-7 역전승. 한화 이글스, kt 대파로 강백호 81타점 1위. LG 트윈스 50승 선점, 삼성 라이온즈 김백산 데뷔전 승리

지난해 7월 6명의 선수가 유니폼을 바꿔 입은 프로야구 대형 트레이드 이후 1년, KIA에서 NC로 이적했던 최원준과 이우성이 나란히 타격왕 경쟁을 펼치며 부활했다. 두 선수는 압박감을 내려놓고 마음의 여유를 되찾은 것이 반등의 원동력이 됐다.

오스틴 딘(LG)이 2홈런으로 시즌 26호를 기록하며 김도영(KIA)을 제치고 홈런 단독 선두에 올랐다. KBO리그 경기에서 LG는 키움에 승리했고, NC는 삼성에 역전승, kt는 한화에 승리, 롯데는 두산에 연장승을 거뒀으며, SSG와 KIA는 연장 혈투 끝에 무승부를 기록했다.

KIA 김도영, 시즌 24·25호 홈런으로 단독 1위 / 키움 안우진, 11K 무실점 / 두산 박찬호, 홈런포 / 삼성 류지혁, 4타점 / 한화 강백호, 20호 홈런 но 노게임

KIA 타이거즈의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가 허벅지 부상 복귀 2경기 만에 시즌 3호 홈런을 기록하며 자신의 가치를 입증했다. 그는 19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t wiz와의 경기에서 2회초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KIA Tigers pitcher Kim Do-hyun will undergo simultaneous surgery to repair a microfracture in his right elbow and reconstruct his elbow ligament (Tommy John surgery). He experienced discomfort during rehabilitation and will have the surgery on the 30th in Tokyo.

KIA 타이거즈의 베테랑 투수 양현종이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승리하며 KBO 리그 역대 두 번째로 통산 190승을 달성했습니다. 삼성 라이온즈는 최형우의 활약으로 키움 히어로즈를 꺾고 5연승을 질주했으며, NC 다이노스는 한화 이글스를 상대로 승리했습니다.

KIA 타이거즈, 17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LG 트윈스전에서 나성범의 2홈런, 김도영의 결승타포인트로 5-4 승리. 4위 유지

KIA 타이거즈의 김도영과 LG 트윈스의 오스틴 딘이 16일 KBO리그에서 나란히 시즌 20호 홈런을 기록하며 홈런왕 경쟁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오스틴은 4년 연속 20홈런을 돌파하며 LG 선수 최초의 기록을 세웠고, 김도영은 이에 질세라 추격하며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The Hanwha Eagles defeated the KIA Tigers 5-1, moving up to 4th place in the KBO League standings. Ryu Hyun-jin pitched effectively, securing his 8th win of the season.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KIA 타이거즈를 5-1로 꺾고 4위로 올라섰다. 류현진은 6이닝 1실점으로 호투하며 시즌 8승째를 거두고 다승 단독 선두에 올랐다.

KIA 타이거즈 김도영, 9일 한화전에서 3점 홈런(시즌 19호) 기록, 홈런 레이스 단독 1위

Japanese pitcher Shirakawa Keisho, KIA Tigers' new Asian quota player, delivered an outstanding performance in his return to the KBO league, pitching 5 scoreless innings against the Lotte Giants.

KIA Tigers' replacement foreign hitter Aderlin Rodriguez hit his 10th home run in the KBO League just one month after joining, blasting a grand slam in the 5th inning against the Lotte Giants.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코치 2명을 포함해 6명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하고 4명을 새로 등록하며 분위기 쇄신을 꾀한다. 최근 부진한 선수들과 코치들이 2군으로 내려갔다.

LG 트윈스가 오스틴 딘의 결승 2점 홈런을 포함한 장단 12개 안타의 화력을 앞세워 KIA 타이거즈를 5-3으로 이겼다. 이로써 LG는 KIA와의 주말 3연전을 싹쓸이 승리로 장식하며 리그 1위를 유지했다.

KIA 타이거즈가 홈런 4개와 제임스 네일의 7이닝 1실점 호투를 앞세워 키움 히어로즈를 9-2로 꺾고 5연승을 달렸다. KIA는 4위 자리를 유지하며 3강 추격 동력을 얻었고, 키움은 4연패와 함께 리그 최하위에 머물렀다.

KIA Tigers staged a dramatic comeback, scoring 3 runs in the bottom of the 8th inning to defeat SSG Landers 5-4. The win extended SSG's losing streak to six gam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