عاجل
GLOBALAzteca Stadium Issues Shelter-in-Place Order Due to Severe WeatherFRCanicule et incendies : la France sous tensionFRPyrénées-Orientales : 10 000 personnes évacuées face à un gigantesque incendieRUРоссийские военные освободили 14 населенных пунктов за неделюBRNúmero de mortos em terremotos na Venezuela sobe para 3.342AUYoung Farmer Champions Heritage Sheep Breeds in AustraliaARانتخابات الاتحاد السعودي لكرة القدم تدخل مرحلة مفصليةARالحوثيون يهددون السعودية باستهداف منشآتها الحيوية والاقتصادية إذا استمرت بمنع تشغيل مطار صنعاءTRRonaldo: İspanya maçına hazırızESDavidovich se despide de Wimbledon tras una batalla épica contra Auger-AliassimeGLOBALAzteca Stadium Issues Shelter-in-Place Order Due to Severe WeatherFRCanicule et incendies : la France sous tensionFRPyrénées-Orientales : 10 000 personnes évacuées face à un gigantesque incendieRUРоссийские военные освободили 14 населенных пунктов за неделюBRNúmero de mortos em terremotos na Venezuela sobe para 3.342AUYoung Farmer Champions Heritage Sheep Breeds in AustraliaARانتخابات الاتحاد السعودي لكرة القدم تدخل مرحلة مفصليةARالحوثيون يهددون السعودية باستهداف منشآتها الحيوية والاقتصادية إذا استمرت بمنع تشغيل مطار صنعاءTRRonaldo: İspanya maçına hazırızESDavidovich se despide de Wimbledon tras una batalla épica contra Auger-Aliassime
Newsgather
Back디에이텍 박광희 대표, 초록우산에 1억원 기부…인천 아동 지원
디에이텍 박광희 대표, 초록우산에 1억원 기부…인천 아동 지원
خبر
연합뉴스2 g önceSocial2 dk okumaSouth Korea

디에이텍 박광희 대표, 초록우산에 1억원 기부…인천 아동 지원

نظرة سريعة

디에이텍 박광희 대표가 아동복지 전문기관 초록우산에 1억원을 기부하며 인천 지역 가족돌봄아동 및 취약계층 아동 지원에 나섰다. 박 대표는 동탑산업훈장 수훈 기념 및 꾸준한 나눔 실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

ملخص مُنشأ بالذكاء الاصطناعي

لماذا يهم

디에이텍 박광희 대표는 음주측정기 전문기업을 운영하며 수출 증대에 기여한 공로로 동탑산업훈장을 받았고, 지난해 착한기부대상도 수상했다.

حجم الخط

세 줄 요약

아동복지 전문기관 초록우산은 고액 후원자 모임 '그린노블클럽' 회원인 박광희 디에이텍 대표가 인천 지역 가족돌봄아동 및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

음주측정기 전문기업 디에이텍을 운영하는 박 대표는 최근 수출 증대에 기여한 공로로 동탑산업훈장을 받은 것을 기념해 기부를 결정했다.

박 대표는 초록우산 외에 공익법인 인천광역시 비전기업협회에도 1억원을 추가로 전달했다.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고액후원자 모임 '그린노블클럽' 회원…지난해 착한기부대상 수상

(서울=연합뉴스) 정아란 기자 = 아동복지 전문기관 초록우산은 고액 후원자 모임 '그린노블클럽' 회원인 박광희 디에이텍 대표가 인천 지역 가족돌봄아동 및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

음주측정기 전문기업 디에이텍을 운영하는 박 대표는 최근 수출 증대에 기여한 공로로 동탑산업훈장을 받은 것을 기념해 기부를 결정했다.

박 대표는 초록우산 외에 공익법인 인천광역시 비전기업협회에도 1억원을 추가로 전달했다.

그린노블클럽 450호 회원인 박 대표는 초록우산의 인재 양성지원 사업인 '초록우산 아이리더' 드림멘토로도 활동 중이다. 현재 인천 아동 12명에게 매월 620만원의 후원금을 지원하고 있다.

박 대표는 꾸준한 나눔 실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착한기부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박 대표는 "동탑산업훈장 수훈의 영예는 함께해준 임직원과 지역사회 덕분"이라며 "받은 사랑을 다시 사회에 돌려드리는 것이 기업인으로서의 책임이다. 아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أسئلة مفتوحة

  • 기부금의 구체적인 사용 계획은 무엇인가?
  • 향후 추가적인 기부 계획이 있는가?

مواضيع ذات صلة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أخبار ذات صلة

المزيد حول هذا الموضوع박광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