نظرة سريعة
- 경남도가 에너지 취약계층에 여름나기 용품을 전달합니다.
- 18개 시·군과 함께 홀몸노인,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1만여 명에게 여름 이불, 서큘레이터, 제습제 등 1천700개의 꾸러미를 7월 초까지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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لماذا يهم
경남도의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 사업은 2018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도는 18개 시·군과 함께 가정형편이 넉넉하지 않아 냉방용품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시원한 여름을 보내도록 다양한 여름나기 용품을 전달한다. 도는 17일 경남자원봉사센터에서 '나눔! 여름을 부탁해'란 제목 아래 홀몸노인,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에너지 취약계층에 보낼 여름용품 꾸러미를 만들었다. 자원봉사자 등 100여명이 여름 이불, 서큘레이터, 제습제, 즉석 삼계탕, 모기약 등 어려운 이웃들이 폭염을 나는 데 도움이 될 용품을 모은 10만원 상당 꾸러미 300개를 제작했다. 이날 도를 시작으로 18개 시·군이 7월 초순까지 릴레이로 여름나기 용품 꾸러미 1천700개를 만들어 여름나기가 힘든 이웃들에게 전달한다. 2018년부터 이 사업을 시작한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올해 꾸러미 제작에 2억원을 지원했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