نظرة سريعة
인천소방본부가 소방청의 2025-2026년 겨울철 화재 예방대책 평가에서 전국 9개 시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화재 사망자 수가 전년 대비 57% 감소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현장 체험학습 안전요원 지원 사업과 실전형 소방 교육 프로그램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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لماذا يهم
인천소방본부는 소방청의 겨울철 화재 예방대책 평가에서 전국 9개 시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이는 화재 사망자 수 감소와 혁신적인 안전 사업 추진에 따른 결과이다.
인천소방본부는 소방청의 '2025∼2026년 겨울철 화재 예방대책 평가'에서 서울시, 세종특별자치시, 6개 광역시, 창원특례시 등 지역 소방본부가 있는 전국 9개 시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고 13일 밝혔다.
소방청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추진된 전국 시도 소방본부의 화재 예방대책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순위를 정했다.
인천소방본부는 겨울철 4대 중점 과제, 11개 단위 과제, 41개 세부 과제 추진을 100% 완료했으며, 화재 사망자 수가 전년 겨울보다 57% 감소하는 성과를 거뒀다.
인천소방본부가 전국 최초로 진행한 현장 체험학습 안전요원 지원 사업과 실전형 소방 교육 프로그램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임원섭 인천소방본부장은 "앞으로도 예방 중심의 선제적 안전 정책을 추진하면서 시민이 더욱 안전한 인천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