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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제15회 인권영화 공모전 개최… 숏폼·대학생부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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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22 sa önceOther1 dk okumaSouth Korea

경찰청, 제15회 인권영화 공모전 개최… 숏폼·대학생부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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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이 제15회 인권영화 공모전을 개최하며, 숏폼 영상과 대학생부 등 새로운 부문을 신설했다. 접수 마감은 다음 달 31일까지이며, 총상금 2천만원 규모로 공식 누리집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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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은 인권 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인권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매년 인권영화 공모전을 개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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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이 올해로 15회를 맞이한 인권영화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접수 기간은 다음 달 31일까지다.

공모 주제는 '일상에서 발견할 수 있는 인권의 가치'다.

올해는 응모 장르를 40분 미만 단편영화 이외에도 30초 이상 3분 이내의 '기타 영상' 부문을 신설, '숏폼', 뮤직비디오, 광고 형식 등도 출품할 수 있다.

아울러 일반부·청소년부에 '대학생부'를 신설해 스마트폰으로 콘텐츠를 만들고 소비하는 데 익숙한 청년 세대의 참여 기회를 확대했다.

총상금은 대상(500만원)을 포함해 총 2천만원 규모다.

공모전은 공식 누리집(www.경찰청인권영화공모전.kr)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경찰 관계자는 "숏폼 신설 등으로 더욱 다채롭고 현실감 있는 인권 이야기가 발굴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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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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