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유권자 150만9천854명 확정…지난 지방선거보다 2만2천명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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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전북 유권자가 150만9천854명으로 확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지난 지방선거보다 2만2천명 감소한 수치이며, 70대 이상이 21%로 가장 많고 18~19세는 2%로 가장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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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전북 유권자가 150만9천854명으로 확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주민등록 선거권자 150만6천541명에 재외국민 1천514명, 외국인 선거권자 1천799명을 합한 수치다.
이는 2022년 제8회 지방선거보다 2만2천279명, 2025년 제21대 대통령선거보다 562명이 감소한 것이다.
연령별 선거권자는 18∼19세가 3만3천640명(2%)으로 가장 적고 70대 이상이 32만613명(21%)으로 가장 많다.
지역별로는 전주시(53만4천273명)가 최다, 장수군(1만9천324명)이 최저다.
아울러 이번 지방선거와 함께 실시되는 도내 2곳의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유권자는 33만8천568명으로 정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