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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더칠드런, 베네수엘라 강진 피해 아동에 150만달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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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더칠드런, 베네수엘라 강진 피해 아동에 150만달러 지원

نظرة سريعة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 본부가 베네수엘라 강진 피해 이재민 지원을 위해 긴급구호 아동기금 150만 달러를 투입했다. 이 기금으로 아동 20만 명을 포함한 35만 명을 지원하며, 안전 공간 운영, 영양 점검, 아동보호 서비스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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لماذا يهم

베네수엘라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많은 이재민이 발생했으며, 특히 아동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이들을 지원하기 위해 긴급 구호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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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줄 요약

국제 아동권리 비정부기구 세이브더칠드런 본부가 베네수엘라 강진 피해 이재민을 지원하기 위해 긴급구호 아동기금 150만달러를 투입했다고 한국지부가 2일 전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폐쇄된 학교를 대신해 아동을 위한 안전 공간을 운영하는 한편, 아이들의 영양 상태를 점검하고 아동보호 서비스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파티마 안드라카 세이브더칠드런 베네수엘라 사무소장은 "아이들은 익숙한 일상을 잃고 큰 불안과 스트레스에 노출돼 있다"며 "재난이 장기적인 상처로 남지 않도록 보호와 심리·사회적 지원을 중심으로 긴급구호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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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아란 기자 = 국제 아동권리 비정부기구(NGO) 세이브더칠드런 본부가 베네수엘라 강진 피해 이재민을 지원하기 위해 긴급구호 아동기금 150만달러(약 23억 원)를 투입했다고 한국지부가 2일 전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이 기금으로 강진 피해 아동 20만 명을 포함해 모두 35만 명을 지원할 방침이다. 현재 피해 지역의 수요 조사와 구호 물품 조달 등 초기 대응에 착수한 상태다.

주요 지원 내용으로는 이동 진료를 통한 1차 보건의료 제공과 깨끗한 물, 위생용품, 생필품 배분 등이 포함됐다.

세이브더칠드런은 폐쇄된 학교를 대신해 아동을 위한 안전 공간을 운영하는 한편, 아이들의 영양 상태를 점검하고 아동보호 서비스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파티마 안드라카 세이브더칠드런 베네수엘라 사무소장은 "아이들은 익숙한 일상을 잃고 큰 불안과 스트레스에 노출돼 있다"며 "재난이 장기적인 상처로 남지 않도록 보호와 심리·사회적 지원을 중심으로 긴급구호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지부는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아동과 가족을 지원하기 위한 긴급구호 모금을 진행하고 있다. 후원은 세이브더칠드런 홈페이지와 네이버 해피빈 등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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أسئلة مفتوحة

  • 구호 물품 조달 및 배분은 순조롭게 이루어지고 있는가?
  • 심리·사회적 지원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제공되는가?
  • 한국지부의 모금 활동 성과는 어떠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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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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