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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 윤대원 박사 2주기 추도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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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 윤대원 박사 2주기 추도식 개최

نظرة سريعة

한림대학교 도헌학술원 일송기념사업회는 오는 25일 고 윤대원 박사의 2주기 추도식을 개최한다. 윤 박사는 국내 최초 췌장 이식 수술 성공, 린네 메달 수상 등 의료 및 교육 발전에 기여했다.

ملخص مُنشأ بالذكاء الاصطناعي

لماذا يهم

고 윤대원 박사는 국내 의료 및 고등교육 발전에 크게 기여한 인물로, 1987년 국내 최초 췌장 이식 수술 성공 등 의료계에 큰 족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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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줄 요약

한림대학교 도헌학술원 일송기념사업회는 오는 25일 일송기념도서관 2층 도헌 윤대원 박사 흉상 앞에서 고 윤대원 박사 제2주기 추도식을 거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추모사는 유기양 전 한림대성심병원장이 맡는다.

윤대원 박사는 2024년 6월 별세했으며, 가톨릭대 의과대학을 졸업한 뒤 한강성심병원장, 성심의료재단 이사장, 일송학원 이사장 등을 역임하며 국내 의료 및 고등교육 발전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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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국내 최초 췌장 이식 수술 성공…2024년 별세

(춘천=연합뉴스) 류호준 기자 = 한림대학교 도헌학술원 일송기념사업회는 오는 25일 일송기념도서관 2층 도헌 윤대원 박사 흉상 앞에서 고(故) 윤대원 박사 제2주기 추도식을 거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추도식은 개회식을 시작으로 묵념, 고인의 육성 청취, 천주교 춘천교구 추모 예절, 추모사, 헌화·분향 순으로 이어진다.

추모사는 유기양 전 한림대성심병원장이 맡는다.

윤대원 박사는 2024년 6월 별세했으며, 가톨릭대 의과대학을 졸업한 뒤 한강성심병원장, 성심의료재단 이사장, 일송학원 이사장 등을 역임하며 국내 의료 및 고등교육 발전에 기여했다.

1987년 국내 최초 췌장 이식 수술 성공으로 의료계에 큰 족적을 남겼으며, 스웨덴 웁살라대학교가 주관하는 린네(Linnaeus) 메달을 아시아 최초로 수상했다.

이를 계기로 한림대와 웁살라대 간 학술 교류도 이어졌다.

정부는 윤 박사의 공로를 인정해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추서했다.

최양희 총장은 "윤대원 박사께서는 의료 발전과 학문 연구, 인재 양성에 평생을 헌신하며 환자와 학생을 향한 사랑을 실천으로 보여주셨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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