نظرة سريعة
울릉도에서 교통사고 골절상 환자와 호흡곤란·의식 저하 환자 2명이 헬기를 이용해 강릉으로 긴급 이송되었다. 동해해경은 신속한 구조·이송 체계를 통해 국민 생명과 안전을 지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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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주민 2명이 응급 상황 발생으로 상급병원 이송이 필요하게 되었다.
동해=연합뉴스) 강태현 기자 = 울릉도에서 발생한 응급환자 2명이 헬기로 강릉까지 긴급 이송됐다.
14일 동해지방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전날 울릉도 주민 A(65)씨가 교통사고로 다리에 골절상을 입었다.
호흡곤란과 의식 저하로 울릉의료원을 찾은 또 다른 주민 B(88)씨도 심부전 소견을 받아 두 사람 모두 상급병원 이송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송 요청을 받은 동해해경청은 양양회전익항공대 헬기에 환자 2명과 의료진 1명을 태워 약 1시간 만에 강릉 한 병원으로 A씨와 B씨를 옮겼다.
김인창 청장은 "응급환자가 적기에 치료받을 수 있도록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해 헬기 운항 등 전문 구조 역량을 총동원한 대응을 이어가고 있다"며 "해경은 앞으로도 육·해상 구분 없는 신속한 구조·이송 체계를 통해 국민 생명과 안전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أسئلة مفتوحة
- 환자들의 현재 상태는 어떠한가?
- 교통사고의 구체적인 경위는 무엇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