عاجل
ITForti esplosioni a Kiev durante un'allerta missilistica: almeno 11 mortiKR울산 첫 폭염주의보 발효…산업 현장·지자체 비상 대책 가동KR중국, 대형 산업재해 잇따르자 사법부까지 동원해 특별 안전 단속KR홈플러스, 카드사의 대금 지급 보류에 "부당한 처사" 즉각 철회 요구CN中国共产党十九届六中全会通过百年奋斗决议INTLAlbanese's 'Shag, Marry, Date' Gaffe Highlights New Media RisksESMundial: Messi, Mbappé y Haaland empatados a goles en la lucha por la Bota de OroTRRusya: Ukrayna'ya ait 519 İHA'yı imha ettikCN嘉義縣義竹鄉百年歷史建築修復與保存現況引關注RUМинобороны РФ: в Киеве поражена верфь, производящая катера "Гюрза"ITForti esplosioni a Kiev durante un'allerta missilistica: almeno 11 mortiKR울산 첫 폭염주의보 발효…산업 현장·지자체 비상 대책 가동KR중국, 대형 산업재해 잇따르자 사법부까지 동원해 특별 안전 단속KR홈플러스, 카드사의 대금 지급 보류에 "부당한 처사" 즉각 철회 요구CN中国共产党十九届六中全会通过百年奋斗决议INTLAlbanese's 'Shag, Marry, Date' Gaffe Highlights New Media RisksESMundial: Messi, Mbappé y Haaland empatados a goles en la lucha por la Bota de OroTRRusya: Ukrayna'ya ait 519 İHA'yı imha ettikCN嘉義縣義竹鄉百年歷史建築修復與保存現況引關注RUМинобороны РФ: в Киеве поражена верфь, производящая катера "Гюрза"
Newsgather
Back2011년 동일본대지진 지진파, 지구 핵 반사 후 일본 열도 동쪽으로 최대 5~6㎜ 이동시켜
2011년 동일본대지진 지진파, 지구 핵 반사 후 일본 열도 동쪽으로 최대 5~6㎜ 이동시켜
يتطور
연합뉴스19.06.2026علوم2 dk okumaSouth Korea

2011년 동일본대지진 지진파, 지구 핵 반사 후 일본 열도 동쪽으로 최대 5~6㎜ 이동시켜

نظرة سريعة

2011년 동일본대지진 당시 발생한 지진파가 지구 핵에 부딪혀 반사된 후 일본 열도 전역을 동쪽으로 최대 5~6㎜ 이동시켰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 반사파는 추가 지진을 유발할 위험도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ملخص مُنشأ بالذكاء الاصطناعي

لماذا يهم

2011년 동일본대지진 당시 발생한 지진파가 지구 핵에 부딪혀 반사된 후 일본 열도 전역을 동쪽으로 최대 5~6㎜ 이동시켰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حجم الخط

시카고대 연구팀 "동쪽으로 5∼6㎜ 이동…본진 후 추가 지진 유발 위험"

(서울=연합뉴스) 최이락 기자 = 2011년 동일본대지진 당시 발생한 거대한 지진파가 지구 핵(코어)에 부딪혀 되돌아오면서 일본 열도 전역을 동쪽으로 최대 5∼6㎜ 움직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9일 마이니치신문 등에 따르면 미국 시카고대 연구팀은 최근 국제 학술지 사이언스에 이 같은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팀이 지진계와 초정밀 위치정보 시스템(GNSS)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규모 9.0의 본진 발생 직후 지하 깊은 곳으로 향했던 지진파(S파)가 깊이 약 2천900㎞의 맨틀과 핵 경계면에서 반사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 반사파(ScS파)는 본진이 발생하고 약 15분 뒤 일본 열도 전역에 거의 동시에 도달했다.

지진 규모가 워낙 커 왕복 5천800㎞에 달하는 경로를 지나고도 강한 에너지를 유지한 채 지표면까지 되돌아온 것이다.

반사파가 도달한 직후 진원 부근인 도호쿠 지방은 동쪽으로 최대 5∼6㎜, 중부 지방 등은 약 4㎜ 이동했다. 진원에서 멀리 떨어진 홋카이도와 규슈까지 일본 전역의 지반이 동쪽으로 움직였다.

연구팀은 이 반사파가 태평양판과 북미판 경계뿐 아니라, 일본 주변의 여러 판 구조의 경계가 천천히 어긋나는 '슬로 슬립'을 유발했다고 분석했다.

다만 이 움직임은 비교적 완만하게 진행돼 사람이 감지할 만한 흔들림은 없었다.

연구팀은 "지구 핵에서 반사된 지진파가 판 경계면에서 추가로 슬로 슬립 현상을 촉발할 수 있음을 보여준 연구"라며 "대지진 본진이 끝난 후에도 (이 반사파가) 또 다른 지진을 유발할 위험이 있다"고 설명했다.

ما الذي يجب مراقبته

توقعات الذكاء الاصطناعي — احتمالات وليست حقائق

  • 지구 핵에서 반사된 지진파가 판 경계면에서 추가 슬로 슬립을 촉발할 수 있다.

    تخميني · خلال أشهر

  • 대지진 본진 후에도 추가 지진 유발 위험이 있다.

    تخميني · خلال أشهر

أسئلة مفتوحة

  • 반사파로 인한 추가 지진의 정확한 위험도는?
  • 슬로 슬립 현상이 다른 지역에서도 발생할 수 있는가?

مواضيع ذات صلة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أخبار ذات صلة

المزيد حول هذا الموضوع동일본대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