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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세안센터, '2026 한-아세안 청년 네트워크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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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세안센터, '2026 한-아세안 청년 네트워크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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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세안센터는 지난달 24일부터 1일까지 대전과 브루나이에서 '2026 한-아세안 청년 네트워크 워크숍'을 개최했다. 올해 12회째인 이번 행사에는 한국과 아세안 11개국 청년 50명이 참가해 디지털 혁신, 포용적 발전 등을 주제로 토론과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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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세안센터는 한국과 아세안 간의 경제, 문화, 사회 분야 교류 협력을 증진하는 국제기구이다. 이번 워크숍은 청년들의 교류를 통해 상호 이해를 높이고 미래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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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세안센터는 '2026 한-아세안 청년 네트워크 워크숍'을 지난달 24일부터 1일까지 대전과 브루나이 반다르스리브가완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12회째를 맞은 이번 워크숍은 한-아세안센터와 한국과학기술원(KAIST), 브루나이 국립대학교(UBD)가 공동 주최했다.

워크숍에 참가한 한국과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11개국 청년 50명은 디지털 혁신, 포용적 발전, 청년 주도 정책 등을 주제로 전문가 강연과 토론, 현장 방문, 팀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지난해 10월 아세안에 공식 가입한 동티모르 학생들이 처음 참가하면서 아세안 11개 회원국 청년이 함께하는 민간 교류의 장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한국에서 KAIST 로봇공학연구소와 하이커 그라운드, 한-아세안센터, 서울 아세안홀 등을, 브루나이에서는 캄퐁 아예르와 자메 아스르 하사닐 볼키아 모스크, 브루나이 혁신연구소 등을 방문했다.

브루나이 재정경제부 강의를 통해 금융·경제·디지털 혁신 정책을 살펴봤으며, 일주일간의 워크숍 활동을 토대로 디지털 혁신 관련 정책도 제안했다.

김재신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은 "한-아세안 청년 네트워크 워크숍이 동티모르 참가로 11개국 체제를 완성했다"며 "디지털 전환은 기술이 아니라 방향을 정하는 사람의 문제인 만큼 청년들이 함께 답을 찾는 플랫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أسئلة مفتوحة

  • 워크숍 결과 정책 제안의 구체적인 이행 방안은 무엇인가?
  • 향후 워크숍의 지속적인 운영 및 확대 계획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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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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