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외대, '유라시아 컨벤션 부산 2026' 개최…교육의 역할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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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외국어대학교는 12월 3일부터 이틀간 롯데호텔 부산에서 '유라시아 컨벤션 부산 2026'을 개최한다. '혼돈의 시대 교육의 역할'을 주제로 급변하는 국제질서와 AI 시대에 맞는 교육 방향과 대학의 역할을 논의하며, 33개국 300여 개 대학 관계자 600여 명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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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외국어대학교는 급변하는 국제질서와 AI 시대에 맞춰 교육의 역할과 대학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유라시아 컨벤션 부산 2026'을 개최한다.
세 줄 요약
부산외국어대학교는 내달 3일부터 양일간 롯데호텔 부산에서 '유라시아 컨벤션 부산 2026'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혼돈의 시대 교육의 역할 - 새로운 시대를 향한 희망'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급변하는 국제질서와 인공지능 시대를 맞아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대학의 새로운 역할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라시아재단과 공동 추진하는 이번 행사에는 최교진 교육부 장관, 전재수 부산시장, 김대식 국민의힘 의원, 부산외대 장순흥 총장, 요지 사토 유라시아재단 이사장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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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부산외국어대학교는 내달 3일부터 양일간 롯데호텔 부산에서 '유라시아 컨벤션 부산 2026'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혼돈의 시대 교육의 역할 - 새로운 시대를 향한 희망'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급변하는 국제질서와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대학의 새로운 역할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라시아재단(From Asia)과 공동 추진하는 이번 행사에는 최교진 교육부 장관, 전재수 부산시장, 김대식 국민의힘 의원, 부산외대 장순흥 총장, 요지 사토 유라시아재단 이사장이 참석한다.
또 일본 와세다대, 영국 옥스퍼드대, 헝가리 미슈콜츠대, 뉴질랜드 오클랜드대 등 세계 유수 대학의 총장단을 포함해 33개국 300여 개 대학의 관계자 600여 명이 참석해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첫날에는 개회식에 이어 오드리 탕(Audrey Tang) 대만 옥스퍼드대학교 AI 윤리연구소 선임 엑셀러레이터 펠로우의 기조연설 후 '혼돈의 시대 교육의 역할'을 주제로 한 국제 라운드테이블과 유라시아재단 지원 강좌 운영 성과 발표가 이뤄진다.
둘째 날에는 ▲ 정치와 경제 ▲ 역사・사회・사상・윤리 ▲ 문화와 교육 ▲ 문학・대중문화・AI・환경・에너지 등 4개 분야에서 세션별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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أسئلة مفتوح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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