نظرة سريعة
대전시가 22일부터 '2026년 창업도시 프로젝트'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총 74개 기업을 선정하며, 투자연계형과 지역창업패키지로 나눠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특히 신산업 분야는 최대 4억원까지 지원한다.
ملخص مُنشأ بالذكاء الاصطناعي
لماذا يهم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 창업생태계 양극화를 완화하고 지역 창업생태계를 강화하기 위한 중소벤처기업부 사업이다.
대전시는 22일부터 '2026년 창업도시 프로젝트'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창업도시 프로젝트는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 창업생태계 양극화를 완화하고 지역 창업생태계를 강화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가 올해 처음 추진하는 사업으로, 대전을 비롯해 광주, 대구, 울산 등 4개 광역시가 창업도시로 지정됐다.
대전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4개 창업도시 가운데 가장 많은 총 74개 기업을 선정한다.
투자유치 이력이 있는 초기·도약 단계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한 '투자연계형 창업패키지'와 대전 소재 창업기업 또는 대전 이전을 희망하는 창업기업을 지원하는 '지역창업패키지'로 나눠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특히 지역창업패키지 신산업 분야의 경우 중기부의 창업 사업화 자금 지원사업 중 최대 규모인 최대 4억원을 지원한다. 기존 창업 사업화 지원사업에 참여 중인 기업도 신청할 수 있다.
또한 대전의 3대 중점산업인 신약·바이오, 우주·방산, 인공지능·로봇 분야 창업기업에는 서류평가 시 가점 1점을 부여한다. 연구원 출신 창업자(3점), 기 이전 창업기업(3점), 특구 사업자(1점) 등도 우대한다.
내달 7일까지 K-스타트업 누리집(www.k-startup.go.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되며, 대전시는 서류와 발표평가를 거쳐 7월 말 지원기업을 최종 선정한다.
أسئلة مفتوحة
- 선정된 기업의 구체적인 사업화 성과는 어떻게 나타날 것인가?
- 지역창업패키지 지원금 4억원 외 추가 지원 방안은 있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