نظرة سريعة
-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이 2029 인빅터스 게임 유치를 위한 경쟁 프레젠테이션 참가를 위해 영국으로 출장길에 올랐다.
- 16일 런던에서 열리는 PT에서 대전의 유치 의지와 역량을 설명하고, 영국 국방부 차관을 만나 지원을 요청할 예정이다.
ملخص مُنشأ بالذكاء الاصطناعي
لماذا يهم
국가보훈부는 2029년 세계 상이군인 체육대회인 인빅터스 게임 유치를 위해 경쟁 프레젠테이션에 참가한다. 대한민국 대전이 후보 도시 중 하나이다.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이 세계 상이군인 체육대회인 '2029 인빅터스 게임' 유치를 위한 경쟁 프레젠테이션(PT) 참가를 위해 14일 영국 출장길에 오른다고 보훈부가 밝혔다.
16일 영국 런던에서 진행되는 경쟁 PT에는 권 장관을 비롯해 유득원 대전광역시 행정부시장, 한태호 대한민국 상이군경회 복지국장 등이 연사로 참여해 대한민국의 유치 의지와 개최 역량을 설명할 예정이다.
권 장관은 PT 발표 후 인빅터스 게임 창설자인 영국 해리 왕자와 영상회의를 하고, 재단이 주최하는 공식 리셉션 및 만찬에 참석한다.
권 장관은 16일 루이스 샌더 존스 영국 국방부 보훈담당 차관을 만나 '2029 대전 인빅터스 게임' 지원을 요청하고, '2027 영국 버밍엄 대회' 관련 협업을 비롯해 양국 간 국제보훈사업 교류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권 장관은 "이번 영국 현지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대한민국 대전이 가진 훌륭한 인프라와 아시아 최초 개최라는 역사적 당위성을 제대로 알려 대회를 유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9 인빅터스 게임 개최지는 후보 도시인 대한민국 대전과 덴마크 올보르, 미국 샌디에이고 가운데 프레젠테이션 발표가 끝난 후 10명으로 구성된 재단 이사회의 투표를 통해 오는 7월 최종 결정된다.
أسئلة مفتوحة
- 대전이 최종 개최지로 선정될 가능성은?
- 영국과의 협력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진행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