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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진흥재단이 창립 21주년을 맞아 태권도 진흥과 태권도원 성지화를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재단은 가상 태권도 발전 선도, 저개발국 지원, 체험관 내 가상 태권도 훈련센터 조성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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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진흥재단은 창립 21주년을 맞아 태권도 진흥과 태권도원 성지화를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재단은 2026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가상 태권도 발전을 선도하고, 태권도 저개발국 지원 등 태권도 진흥과 활성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태권도진흥재단은 창립 21주년을 맞아 태권도 진흥과 태권도원 성지화를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1일 밝혔다.
재단은 이날 전북 무주 태권도원 운영센터 대강당에서 기념식을 열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가상 태권도 발전을 선도하고, 태권도 저개발국 지원 등 태권도 진흥과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다짐했다.
재단은 이달 태권도원에서 세계 파라태권도 합동 캠프와 개도국 태권도 초청 연수, 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 등을 진행한다.
9월엔 태권도의 날 기념식과 세계 파라태권도 그랑프리, 세계 태권도 그랑프리를 개최한다.
올해 말엔 태권도원 체험관에 가상 태권도 훈련센터 조성을 마무리해 세계태권도연맹 중앙훈련센터이자 가상 태권도 중앙훈련센터로서 역할을 확대할 예정이다.
김중헌 재단 이사장은 "재단은 앞으로도 가상 태권도와 장수 태권도, 태권도 시범 문화 확산,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등 인공지능과 가상 태권도 시대를 맞아 다가올 미래에도 태권도 발전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