نظرة سريعة
용인시산업진흥원 소공인특화지원센터가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따른 산업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하반기 소공인 지원사업 참여 기업 25곳을 모집한다. 지원 분야는 반도체·소부장 스케일업, 시제품 제작, 산업재산권 및 인증, 마케팅 등이며, 기업당 최대 1천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ملخص مُنشأ بالذكاء الاصطناعي
경기 용인시 산하 기관인 용인시산업진흥원 소공인특화지원센터는 올해 하반기 소공인 지원사업에 참여할 25개 기업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사업은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따른 지역 산업환경 변화에 대응해 반도체·소부장 분야 소공인의 기술 개발과 사업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분야는 ▲ 반도체 및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스케일업 패키지 ▲ 시제품 제작 ▲ 산업재산권 및 인증 ▲ 온라인·오프라인 마케팅 등 총 4개 부문이다.
기업 수요에 따라 개별 지원 또는 패키지 지원을 선택할 수 있다.
이 가운데 반도체·소부장 스케일업 패키지는 시제품 제작부터 산업재산권 및 인증, 마케팅까지 연계 지원하는 사업으로, 기업당 최대 1천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하갈동, 구갈동, 서천동, 농서동, 동백동, 중동, 언남동, 청덕동 내에 사업장 또는 공장을 보유한 소공인으로, 주업종 코드가 C26(전자부품), C28(전기장비), C29(기타 기계 및 장비 제조업)에 해당해야 한다.
참여 희망 기업은 다음달 7일 오후 5시까지 소상공인24(www.sbiz24.kr/#/pbanc/622)를 통해 신청하면 되며, 자세한 내용은 진흥원 홈페이지(www.ypa.or.kr) 또는 소상공인24 홈페이지(www.sbiz24.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