نظرة سريعة
용인시가 주최하고 용인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제3회 대한민국 대학연극제가 10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24일간 용인에서 열린다. 전국 14개 대학 연극팀 120여 명이 참가하며, 공동 창작 활동, 경연 무대, 폐막 공연 및 시상식으로 구성된다. 모든 공연은 무료 관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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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는 제3회 대한민국 대학연극제를 통해 대학 연극인들을 위한 전국 최초의 무대를 마련하고, 시민들에게 청년 예술가들의 감동과 영감을 제공하고자 한다.
전국 14개 대학 연극팀 참가…내달 2일까지 24일간 진행
(용인=연합뉴스) 김광호 기자 = 경기 용인시는 시가 주최하고 용인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제3회 대한민국 대학연극제가 오는 10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24일간의 막을 올린다고 1일 밝혔다.
체류형 축제로 진행되는 이번 연극제에는 예선을 거친 전국 14개 대학의 연극팀 120여명이 참가해 경쟁을 펼친다.
개막식은 오는 11일 용인산림교육센터 대강당에서 열린다.
연극제는 크게 세 가지 프로그램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10~15일에는 참가자들이 다른 대학교 학생들과 팀을 이뤄 60초 영화제와 길드 퍼포먼스 등 공동 창작 활동을 경험하는 '스테이&플레이'가 열린다.
이어 18~29일 본격적인 경연 무대인 'Stage On'에 이어 내달 2일 오후 3시 폐막 공연 및 시상식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Stage On'에서는 참가팀들이 죽전동 용인포은아트홀과 용인시평생학습관 큰어울마당, 삼가동 용인문화예술원 마루홀, 김량장동 용인문예회관 처인홀 등 지역 내 4개 공연장에서 순차적으로 연극 작품을 선보인다.
모든 공연은 시민 누구나 용인문화재단 누리집(www.yicf.or.kr)과 네이버 예약을 통해 티켓을 예매한 뒤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폐막식은 용인시평생학습관 큰어울마당에서 펼쳐진다.
시는 본선에 진출 한 모든 팀에 각 400만 원의 시상금을 주고, 공연 후 좋은 평가를 받은 5팀에 각 1천만 원을 지급하는 등 전년보다 2천440만 원 늘어난 총 1억 1천6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연극제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용인문화재단 문화도시팀(☎031-323-6489)으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이상일 시장은 "전통과 권위의 대한민국 연극제가 2024년 용인에서 개최된 것을 계기로, 대학 연극인들을 위한 무대 역시 2024년에 전국 최초로 이곳 용인에서 첫발을 내디뎠다"며"올해 연극제에서도 전국 대학 연극인들이 알찬 무대를 준비했으니 시민들이 공연장에 와서 청년 예술가들이 전하는 감동과 영감을 느껴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أسئلة مفتوحة
- 각 대학 연극팀의 구체적인 공연 내용은 무엇인가?
- 심사 기준 및 수상팀 선정 과정은 어떻게 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