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gather
Back|충남지역 혼인 건수 최근 3년간 증가세
충남지역 혼인 건수 최근 3년간 증가세
خبرAI
연합뉴스·26.05.2026·🇰🇷South Korea·Social

충남지역 혼인 건수 최근 3년간 증가세

1 dk okuma·%50 önem·277 kelime
#혼인#출산#충청남도#AI예측#고용률#주택매매가격지수
연합뉴스
Yayıncı
حجم الخط

충남지역 혼인 건수가 최근 3년간 증가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충남도가 발표한 '혼인 건수 및 출생아 수 예측 분석' 결과에 따르면 도내 혼인 건수는 2023년 8천264건에서 2024년 9천176건, 2025년 9천379건으로 늘었다.

지난해 충남의 연령별 혼인율 가운데 남성은 30∼34세가 46.2%로 가장 높았고, 여성은 25∼29세가 50.6%로 가장 높았다.

평균 초혼 연령은 2008년 남성 30.9세, 여성 27.8세에서 2025년 남성 33.8세, 여성 31.1세로 각각 높아졌다.

도는 혼인지수와 고용률, 실업률, 주택 매매가격지수 등 여러 변수를 AI 예측 모델에 넣어 혼인 건수와의 관련성을 분석했다.

분석 결과 혼인 건수는 그해의 고용·주택 상황보다 2년 전 고용률, 3년 전 주택 매매가격 흐름과 더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출생아 수는 출산이 이뤄지기 약 1∼2년 전의 혼인 건수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는 이 같은 분석을 바탕으로 앞으로 혼인 건수와 출생아 수가 모두 완만하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전승현 충남도 AI데이터정책관은 "향후 혼인 및 출산 관련 정책 수립 시 기초 참고 자료로 활용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Related Stories

Average pension for couples receiving National Pension together falls short of expected living costs
خبرAI
social

Average pension for couples receiving National Pension together falls short of expected living costs

The number of couples receiving the National Pension's old-age pension together is increasing, but their average combined pension is less than half of the expected living expenses for middle-aged and elderly individuals. While the number of dual-recipient couples has doubled in six years to over 930,000, their average monthly income of 1.2 million won is insufficient for a comfortable retirement.

سلبي
22.05.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