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ld Welfare Agency and Kakao Mobility Partner for Child Protection Campaign
아동복지 전문기관 초록우산은 카카오모빌리티와 '어린이를 지키는 낮은 초인종' 캠페인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어린이를 지키는 낮은 초인종'은 위급한 상황에 놓인 아동이 언제든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돕는 캠페인이다. 아동 눈높이에 맞춰 제작한 초인종 현판을 편의점, 약국, 동네 가게에 설치해 지역 내 안전 거점을 조성하는 방식이다. 초록우산은 캠페인 기획과 실행을 맡고, 카카오모빌리티는 자사 광고 매체와 플랫폼 인프라를 활용해 캠페인 확산을 지원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