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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저비용 장거리 미사일 개발 박차…'브레이크스톱 프로젝트' 발사 시험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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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국방부가 기존 스톰섀도 미사일보다 저렴하고 미국 부품 의존도를 낮춘 장거리 미사일 3종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브레이크스톱 프로젝트'의 발사 시험을 성공적으로 진행했으며, 500km 거리 표적 타격 및 ITAR 규정 자유화를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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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국방부는 기존 스톰섀도 순항 미사일보다 생산 비용이 낮고 미국 부품 의존도를 줄인 장거리 미사일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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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이 기존 '스톰섀도' 순항 미사일보다 생산 비용이 낮고 미국 부품에 의존하지 않는 장거리 미사일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20일(현지시간) 일간 더타임스와 텔레그래프 등에 따르면 영국 국방부는 '브레이크스톱 프로젝트'로 개발 중인 미사일 3종에 대해 최근 발사 시험을 진행했습니다.

영국 국방부는 프로젝트에 참여한 스톰섀도 생산 기업 등 방산 기업 3곳에 1기당 40만파운드(약 8억1천만원) 비용으로 225㎏ 탄두를 장착하고 500㎞ 거리의 표적을 타격할 수 있는 장거리 미사일을 요구했습니다.

또한 미국 정부 규제인 국제무기거래규정(ITAR)으로부터 자유로워야 한다는 조건도 달았는데요.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류재갑·황성욱

영상: 로이터·AFP·유튜브 MBDA·사이트 텔레그래프·DVIDS·인스타그램 louisesandherjones4ned

أسئلة مفتوحة

  • 개발된 미사일의 구체적인 성능은?
  • 실전 배치 시기는 언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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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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