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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재각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전남 진도군수에 당선되었다. 이 후보는 50.26%의 득표율로 무소속 김희수 후보를 107표 차이로 누르고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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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전남 진도군수 자리를 놓고 더불어민주당 이재각 후보와 무소속 김희수 후보가 경쟁했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남 진도군수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각 후보가 당선됐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이 후보는 이날 오전 2시 7분 현재 50.26%(9천967표) 득표율에 도달했다.
같은 시각 진도군수 선거구 개표율은 100%이다.
이 당선인과 경쟁한 무소속 김희수 후보는 48.73%(9천860표)의 득표율로 격차가 107표에 불과했다.
이 당선인은 "군민의 목소리를 무겁게 경청하고 현장 중심의행정과 공정하고 깨끗한 군정을 펼치겠다"고 당선 소감을 피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