نظرة سريعة
9일 중부지방 집중호우로 동대구역을 지나는 경부선 열차 일부가 최대 128분 지연되는 등 운행에 차질을 빚고 있다. 코레일은 상황을 보고 운행 재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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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중부지방에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동대구역을 지나는 경부선 열차 일부가 운행에 차질을 빚고 있다. 현재 서울발 부산행 ITX-새마을·마음 3대, 무궁화 1대 등 총 4대의 열차가 최대 128분까지 지연되고 있다.
대구=연합뉴스) 황수빈 기자 = 9일 중부지방에 내린 집중호우로 동대구역을 지나는 경부선 열차 중 일부가 운행에 차질을 빚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기준 지연 중인 열차는 서울발 부산행 ITX-새마을·마음 3대, 무궁화 1대 등 모두 4대다.
해당 열차들은 최대 128분까지 지연이 안내되고 있다.
코레일 측은 중부지방에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경기도 평택, 천안 등에서 열차가 운행을 멈추고 대기 중인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아직 서울에서 출발하지 않은 일부 후속 열차가 지연될 가능성이 있다.
KTX에 탑승한 한 승객은 연합뉴스에 "김천구미역에서 '앞 열차들이 못 가서 일단 대기 중'이라는 안내 방송과 함께 잠시 대기하다 다시 출발했다"면서 "열차 운행 중에도 집중호우로 열차 일시 대기 지연이 계속되고 있어 도착 지연이 예상된다는 안내방송이 이어졌다"고 전했다.
코레일 관계자는 "비 상황을 보고 열차 운행이 재개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أسئلة مفتوحة
- 언제쯤 운행이 정상화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