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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갑 의원, 대전시 교통 숙원 사업 조속 추진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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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갑 의원, 대전시 교통 숙원 사업 조속 추진 촉구

نظرة سريعة

박용갑 의원이 허태정 대전시장에게 '사정교∼한밭대교' 도로개설 사업의 기본설계 용역 재입찰 공고를 신속히 추진해달라고 요청했다. 예타 통과 후 국비 확보에도 불구하고 대전시가 재정 위기를 이유로 사업을 보류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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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 숙원 사업인 '사정교∼한밭대교' 도로개설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고 국비까지 확보했으나, 대전시의 재정 위기로 인해 기본설계 용역이 취소되며 사업 추진에 제동이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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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줄 요약

더불어민주당 박용갑 의원은 허태정 대전시장에게 대전시의 교통 숙원 사업인 '사정교∼한밭대교' 도로개설 사업이 정상 추진될 수 있도록 기본설계 용역에 대한 재입찰 공고를 신속하게 추진해달라고 요청했다고 3일 밝혔다.

2024년 10월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 결과 사업성이 있는 것으로 확인돼 심의를 통과했으나, 정부 예산안이 반영되지 않아 사업이 지연돼 오다 국토교통부가 지난해 9월 국회에 제출한 예산안에 기본 및 실시설계비 예산 35억원이 반영되며 청신호가 켜졌다.

그러나 대전시는 지난달 5일 공고한 '사정교∼한밭대교 도로개설사업 기본설계 용역'을 같은 달 12일 돌연 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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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타 통과하고도 재정 위기에 대전시가 '보류'

(대전=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더불어민주당 박용갑 의원은 허태정 대전시장에게 대전시의 교통 숙원 사업인 '사정교∼한밭대교' 도로개설 사업이 정상 추진될 수 있도록 기본설계 용역에 대한 재입찰 공고를 신속하게 추진해달라고 요청했다고 3일 밝혔다.

사정교∼한밭대교 도로 개설사업은 2031년 개통을 목표로 중구 사정동 사정교부터 대덕구 오정동 한밭대교까지 7.61㎞ 구간에 왕복 4차로를 조성하는 것으로, 총사업비로 국비 1천109억원을 포함한 2천586억원이 투입된다.

2024년 10월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 결과 사업성이 있는 것으로 확인돼 심의를 통과했으나, 정부 예산안이 반영되지 않아 사업이 지연돼 오다 국토교통부가 지난해 9월 국회에 제출한 예산안에 기본 및 실시설계비 예산 35억원이 반영되며 청신호가 켜졌다.

그러나 대전시는 지난달 5일 공고한 '사정교∼한밭대교 도로개설사업 기본설계 용역'을 같은 달 12일 돌연 취소했다.

허태정 시장이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재정 위기를 이유로 사업 추진 보류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 의원은 "허태정 시장에게 국회에서 1년 넘게 국토교통부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를 설득해 국비를 확보한 만큼 7월 중에 기본설계 용역이 시작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재입찰 공고를 해달라고 요청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서 대전시민에게 꼭 필요한 도로, 철도 사업을 정부 계획과 예산안에 반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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ما الذي يجب مراقبت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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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본설계 용역 재입찰 공고 7월 중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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أسئلة مفتوحة

  • 대전시 재정 위기 해소 방안은?
  • 사업 재개 시점은 언제인가?
  • 대체 교통 대책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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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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