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gather
Back한국 수영 대표팀, 아시아 오픈워터스위밍 선수권 혼성 단체전 은메달 획득
한국 수영 대표팀, 아시아 오픈워터스위밍 선수권 혼성 단체전 은메달 획득
رياضة
연합뉴스3 g önceرياضة2 dk okumaSouth Korea

한국 수영 대표팀, 아시아 오픈워터스위밍 선수권 혼성 단체전 은메달 획득

نظرة سريعة

한국 수영 대표팀이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아시아 오픈워터스위밍 선수권대회 혼성 단체전 6km 결선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대표팀은 11개 참가국 중 2위를 차지했으며, 이는 4월 아시아 비치 경기대회 3위에 이어 2회 연속 국제대회 시상대에 오른 성과다.

ملخص مُنشأ بالذكاء الاصطناعي

لماذا يهم

한국 수영 대표팀은 아시아 오픈워터스위밍 선수권대회 혼성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2회 연속 국제대회 시상대에 올랐다. 남자 수구 대표팀은 아시안게임 입상을 목표로 일본에서 합동 훈련을 시작했다.

حجم الخط

한국 수영 대표팀이 아시아 오픈워터스위밍 선수권대회 혼성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수확했다.

대표팀은 14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발리 짐바란 해안 인근에서 열린 대회 혼성 단체전 6㎞ 결선에서 57분7초9로 골인해 11개 참가국 중 2위를 차지했다.

1위는 56분42초3로 골인한 중국이 차지했고, 베트남이 57분31초7로 3위에 올랐다.

오픈워터스위밍 혼성 단체전 6㎞는 남녀 2명씩 총 4명이 1.5㎞씩 연달아 헤엄쳐 순위를 가른다.

대표팀은 윤준상(서귀포시청), 이해림(경북도청), 황지연(경남체고), 오세범(부천시청)이 차례로 나서 역영을 펼쳤다.

이로써 대표팀은 지난 4월 산야 아시아 비치 경기대회 혼성 단체전 3위에 이어 2회 연속으로 국제대회 시상대에 오르는 성과를 냈다.

김인균 대표팀 지도자는 "경험과 훈련 일수, 지원 인력이 부족한 상황에서도 연달아 성과를 낸 것은 선수 4명 모두 해내고자 하는 의지와 의욕이 강하기 때문"이라며 "귀국 후에는 이번 대회 환경과 비슷한 동해에서 훈련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시상식에서는 아시아수영연맹 집행위원 자격으로 현장에서 대회를 감독 중인 정창훈 대한수영연맹 회장이 직접 나서 대표팀에 메달을 수여했다.

정 회장은 "선수들의 기량이 향상되는 만큼, 스포츠 외교적으로도 더욱 든든하게 지원할 수 있도록 방면에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1990년 베이징 대회 동메달 이후 36년 만에 아시안게임 입상을 목표로 삼은 남자 수구 대표팀은 이날 오전 일본 쓰쿠바로 출국했다.

국가대표 선수 14명 등 총 17명으로 구성된 선수단은 내달 10일까지 약 4주간 일본체육대학교 및 쓰쿠바대학교 수구부 등 현지 우수 선수단과 합동훈련을 치른다.

مواضيع ذات صلة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أخبار ذات صلة

한화생명e스포츠, 하노이 팬미팅 5천여 명 운집… K-e스포츠 열기 재확인
يتطور·7 sa önce

한화생명e스포츠, 하노이 팬미팅 5천여 명 운집… K-e스포츠 열기 재확인

한화생명e스포츠(HLE)가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한 팬미팅에 5천여 명의 팬이 몰려 K-e스포츠에 대한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팬들은 34도를 넘는 날씨에도 선수들을 보기 위해 행사장을 가득 메웠으며, 굿즈 판매 부스에는 수백 미터의 대기 줄이 늘어서는 등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연합뉴스
المزيد حول هذا الموضوع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