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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에서 밭일을 하던 60대 여성이 열사병 추정 증세를 보이며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다. 당시 기온은 32.6도, 체감 온도는 33.4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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لماذا يهم
충남 천안에서 밭일을 하던 60대 여성이 열사병 추정 증세를 보이며 쓰러졌다. 당시 기온은 32.6도, 체감 온도는 33.4도였다.
세 줄 요약
충남 천안에서 밭일하던 60대 여성이 열사병으로 추정되는 증세를 보이며 쓰러졌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7일 오후 3시 5분께 천안시 서북구 직산읍 남산리에서 밭일하던 A 씨가 식은땀을 흘리다 쓰러졌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대전기상청에 따르면 A씨가 쓰러질 당시 직산읍의 기온은 32.6도였고, 습도가 높아 체감 온도는 33.4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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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연합뉴스) 이주형 기자 = 충남 천안에서 밭일하던 60대 여성이 열사병으로 추정되는 증세를 보이며 쓰러졌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7일 오후 3시 5분께 천안시 서북구 직산읍 남산리에서 밭일하던 A(68) 씨가 식은땀을 흘리다 쓰러졌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대전기상청에 따르면 A씨가 쓰러질 당시 직산읍의 기온은 32.6도였고, 습도가 높아 체감 온도는 33.4도를 기록했다.
출동한 구급 대원들은 A씨가 열사병으로 추정되는 증세를 보이는 것을 보고 인근 병원으로 옮겼다.
A씨는 현재까지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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