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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국방장관, 레바논 남부 철수 불가 입장 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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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15.06.2026العالم2 dk okumaSouth Korea

이스라엘 국방장관, 레바논 남부 철수 불가 입장 재확인

نظرة سريعة

이스라엘 국방장관이 미·이란 휴전 발표에도 불구하고 레바논 남부 철수 불가 입장을 재확인했다. 이스라엘군은 레바논, 시리아, 가자지구 완충 지대에 주둔하며 테러 기반 시설을 파괴하고 국경을 보호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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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국방장관은 미·이란의 휴전 발표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군이 레바논 남부에서 철수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이스라엘의 국가 안보와 국민 보호를 위한 정책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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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헤그세스 장관에게 입장 전달

(카이로=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이스라엘 카츠 이스라엘 국방장관은 헤즈볼라와의 전투 종식을 포함하는 것으로 알려진 미·이란의 휴전 발표에도 이스라엘군이 레바논 남부에서 철수하지 않겠다고 15일(현지시간) 밝혔다.

카츠 장관은 성명을 통해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와 나는 이스라엘군이 레바논, 시리아, 가자지구의 보안 구역(완충 지대)에 기한 없이 주둔하며 이슬람 극단주의 세력으로부터 국경과 이스라엘 국민을 보호한다는 명확한 정책을 주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보안 구역에서는 지역 주민을 대피시키고 테러 전초기지로 사용된 접경 마을의 가옥을 포함해 지상·지하의 모든 테러 기반 시설을 파괴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카츠 장관은 안보 구역 확보를 이번 전쟁에서 거둔 이스라엘군의 최대 성과 중 하나로 꼽으면서 "현재 가해지고 있거나 향후 예상되는 모든 압박에도 우리는 이스라엘군의 레바논 철수를 반대한다"고 단언했다.

그는 "네타냐후 총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및 미 고위급 인사들에게 이 같은 입장을 분명히 전달했으며, 나 역시 어제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에게 이런 뜻을 명확히 밝혔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이스라엘의 국가 안보와 국민 보호 문제를 절대 타협하지 않을 것이며 안보 구역에서 물러나지도 않을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아울러 "이란이 레바논 내 상황을 빌미로 이스라엘을 공격할 경우 우리는 총력을 다해 이란을 타격할 것"이라고 경고하면서 "우리는 오직 이스라엘의 국가 안보와 국민만을 위해 헌신할 뿐"이라고 덧붙였다.

ما الذي يجب مراقبت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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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스라엘과 이란 간의 군사적 긴장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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أسئلة مفتوحة

  • 휴전 발표의 구체적인 내용은 무엇인가?
  • 이란의 공격 시 이스라엘의 대응 수위는 어느 정도인가?
  • 레바논 남부 완충 지대 유지의 장기적 영향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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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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