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버그' 전문가 김동건 삼육대 교수 인터뷰… "충남 천안까지 서식지 확대 확인"
"익충론'은 와전된 정보…사체 방치 시 2차 위생 문제 유발"
نظرة سريعة
삼육대 김동건 교수는 '러브버그' 대량 발생 감소 원인으로 방제 효과와 개체 간 경쟁을 꼽으며, 익충이라는 인식은 잘못된 정보라고 지적했다. 러브버그 서식지가 충남 천안까지 확대된 가운데, 사체 방치 시 위생 문제도 우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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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김동건 교수는 '러브버그' 대량 발생 감소 원인으로 방제 효과와 개체 간 경쟁을 꼽으며, 익충이라는 인식은 잘못된 정보라고 지적했다. 러브버그 서식지가 충남 천안까지 확대된 가운데, 사체 방치 시 위생 문제도 우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