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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신곡 '꽃이 아니면 어떤가'·빅나티 첫 단독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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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1 g önceثقافة2 dk okumaSouth Korea

송가인 신곡 '꽃이 아니면 어떤가'·빅나티 첫 단독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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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송가인이 다음 달 2일 신곡 '꽃이 아니면 어떤가'를 발표하고, 빅나티는 같은 달 11일 첫 단독 콘서트를 연다. 또한 한일 뮤지션들이 참여하는 공연 '노웨어 2'가 26일 롤링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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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일본 뮤지션이 한 무대에 서는 공연 '노웨어 2'가 다음 달 26일 서울 롤링홀에서 열린다. 가수 송가인이 다음 달 2일 신곡을 발표하고, 빅나티는 같은 달 11일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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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일 뮤지션 롤링홀서 만난다 = 한국과 일본 뮤지션이 한 무대에 서는 공연 '노웨어 2'(nowhere 2)가 다음 달 26일 서울 롤링홀에서 열린다.

16일 롤링홀에 따르면 '노웨어 2'는 양국의 라이브 음악 신(Scene)을 연결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첫 번째 공연은 지난 2월 일본 도쿄에서 열렸다.

이번 공연에는 한국의 코토바, 유령서점, 지베뉴와 일본의 이큐 나카지마, 다무라료, 아피 등 6팀이 출연한다.

김천성 롤링홀 대표는 "앞으로도 양국 아티스트가 지속해서 음악으로 교류하는 무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 송가인, 내달 신곡 '꽃이 아니면 어떤가' = 가수 송가인이 다음 달 2일 오후 6시 신곡 '꽃이 아니면 어떤가(질경이)'를 발표한다고 소속사 제이지스타가 16일 밝혔다.

이번 신곡은 척박한 땅에서도 뿌리 내리고, 밟혀도 다시 피어나는 질경이처럼, 삶의 무게를 견디며 묵묵히 하루를 살아가는 이들을 응원하는 노래다.

브라질리안 페스티벌 하우스(브라질 특유의 EDM 음악 스타일) 사운드를 기반으로 삼바 하우스 리듬과 트로트 감성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댄스 장르다.

송가인은 신곡을 실물 음반으로도 발매할 예정이다.

▲ 빅나티 내달 첫 단독 콘서트 = 가수 빅나티가 다음 달 11일 오후 5시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첫 단독 콘서트 '인천 투 노스탤지어 : 빅나티 콘서트'(ICN > NTG : BIG Naughty Concert)를 연다고 소속사 하이어뮤직레코즈가 밝혔다.

빅나티는 약 3시간에 걸쳐 대표곡과 그동안 라이브로 듣기 어려웠던 노래까지 다채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소속사는 비행기 파일럿 콘셉트의 포스터를 공개하며 "빅나티는 관객에게 행복하고 오래 여운이 남는 비행 같은 공연을 선사할 준비를 마쳤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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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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