نظرة سريعة
대신자산신탁이 경기 성남시 분당 양지마을 통합 재건축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을 완료했습니다. 주민설명회 후 10일 만에 신청이 이루어졌으며, 사업시행자로 지정되면 6,839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개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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لماذا يهم
대신자산신탁이 경기 성남시 분당 양지마을의 통합 재건축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을 완료했다. 이는 주민설명회 이후 10일 만에 이루어진 신속한 절차 진행이다.
대신자산신탁은 경기 성남시 분당 양지마을 통합 재건축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을 마쳤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신청은 지난 6월 주민설명회 이후 사업시행자 지정 동의서 징구를 시작한 지 10일 만에 이뤄진 것이다.
대신자산신탁은 사업시행자로 지정되면 정비사업위원회 구성과 시공사 선정 등 후속 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할 방침이다.
양지마을은 최고 37층, 6천839세대의 대단지로 개발될 예정이다.
김송규 대신자산신탁 대표이사는 "양지마을은 분당 최대규모 재건축 사업인 만큼 사업의 안정성과 원활한 진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축적된 신탁방식 정비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أسئلة مفتوحة
- 시공사 선정 절차는 어떻게 진행될 것인가?
- 재건축 사업 완료 예상 시점은 언제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