نظرة سريعة
서초교향악단이 7년간 이어온 하이든 교향곡 107곡 전곡 연주 프로젝트의 마지막 공연을 9일 개최한다. 구는 이 기록에 대해 기네스 등재를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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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교향악단은 2020년부터 '교향곡의 아버지' 하이든의 교향곡 107곡을 무대에 올리는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 이번 공연으로 7년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7년 대장정 끝 9일 마지막 공연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서초문화재단 상주예술단체인 서초교향악단이 오는 9일 반포심산아트홀에서 '하이든 교향곡 전곡 연주 시리즈'의 마지막 공연을 연다고 6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교향곡의 아버지' 요제프 하이든의 교향곡 107곡을 무대에 올리는 것으로 2020년 시작됐다. 이번 공연을 끝으로 7년간 이어온 대장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구는 "단일 공연장에서 단일 오케스트라가 하이든 교향곡 107곡을 모두 현장 연주한 기록에 대해 기네스 세계기록 등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공연에서 전성수 구청장은 전곡 완주를 기념해 배종훈 서초교향악단 상임지휘자에게 감사패를 수여한다.
서초문화재단은 최다 관람 관객 5명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7년간의 여정을 담은 아카이브 영상을 제작해 기록으로 남길 예정이다.
2016년 창단한 서초교향악단은 서리풀뮤직페스티벌 등 지역 문화행사를 비롯해 다양한 기획공연을 선보이며 서초구를 대표하는 문화예술단체로 자리매김했다.
전 구청장은 "서초교향악단 창단 10주년과 하이든 교향곡 107곡 전곡 연주라는 성과를 함께 맞이하게 돼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클래식 공연을 통해 주민들이 품격 있는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أسئلة مفتوحة
- 기네스 세계기록 등재 결과는 언제 나오는가?
- 마지막 공연의 예상 관객 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