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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용, KPGA 시니어 선수권대회 우승…와이어 투 와이어 달성
김성용이 제30회 KPGA 시니어 선수권대회에서 우승했다. 1라운드부터 선두를 지킨 김성용은 최종 합계 12언더파 204타로 2위 모중경을 3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이경열은 제27회 KPGA 그랜드시니어 선수권대회에서 우승했다.

한국 여자바둑 랭킹 1위 김은지, 상반기 다승 1위 기록
한국 여자바둑 랭킹 1위 김은지 9단이 2026년 상반기 남자 선수를 포함해 37승 18패로 다승 및 최다대국 1위에 올랐다. 신진서, 신민준, 윤준상 9단은 80% 승률을 기록했고, 박정환 9단은 상금 1위를 차지하며 한국 바둑의 활약을 알렸다.

김효주, 롯데 오픈 1R 공동 2위… 박예지 단독 선두
김효주가 KLPGA 투어 롯데 오픈 1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를 기록하며 공동 2위로 선두권에 올랐다. 단독 선두는 7언더파 65타를 친 박예지다.

롯데, 김원중 다시 마무리 투수 복귀…최준용·이이무라 필승조 이동
롯데 자이언츠가 투수 김원중을 다시 마무리 투수로 복귀시킨다. 김태형 감독은 김원중이 마무리 투수에 더 낫다고 판단했으며, 최준용과 이이무라 쇼타는 필승조 셋업맨으로 이동한다. 나승엽은 6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한다.

최정 9단, 2026 MOA 여자 최고기사 결정전 6연패 달성
최정 9단이 2026 MOA 여자 최고기사 결정전 결승 2국에서 김은지 9단에게 승리하며 종합 전적 2-0으로 우승, 6년 연속 정상에 올랐다. 최정은 4년 연속 결승에서 김은지를 꺾었다.

투헬 감독, 잉글랜드 학부모에 "아이들 월드컵 보게 결석 사유서 써달라"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토마스 투헬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멕시코와 격돌하는 선수들을 위해 잉글랜드 학부모들에게 아이들의 결석 사유서를 써주고 경기를 시청하게 해달라고 농담조로 부탁했다. 투헬 감독은 월드컵은 4년에 한 번 열리는 특별한 기회이며 아이들의 응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