نظرة سريعة
행정안전부는 아파트 생활 지원 플랫폼 '아파트아이'와 비대면 주민등록 사실조사 참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비대면 조사 참여자는 2022년 21만명에서 작년 1265만명으로 크게 증가했으며, 올해 조사는 20일부터 12월 14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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لماذا يهم
행정안전부는 맞벌이 가구 및 1인 가구 증가로 방문 조사 참여가 어려워진 점을 고려해 2022년부터 비대면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시작했다. 모바일 신분증 도입으로 편의성이 증대되었다.
행안부·아파트아이, 비대면 조사 활성화 업무협약
(서울=연합뉴스) 홍준석 기자 = 주민등록 사실조사에 비대면으로 참여한 주민이 크게 확대됐다.
8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비대면 주민등록 사실조사 참여자는 2022년 21만명에서 2023년 421만명, 2024년 799만명, 작년 1천265만명으로 꾸준히 증가했다.
행안부는 주민등록지와 실거주지가 일치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매년 전 국민을 대상으로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하는데, 최근 맞벌이 가구나 1인 가구나 많아지면서 방문 조사에 응하기 어려워진 점을 고려해 2022년 비대면 조사를 시작했다.
작년에는 모바일 신분증으로 본인확인을 할 수 있게 해 조사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이면서 비대면 조사 참여가 더 확대된 것으로 행안부는 보고 있다.
행안부는 이날 아파트 생활 지원 플랫폼 아파트아이와 '비대면 주민등록 사실조사 참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행안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민이 자주 이용하는 친숙한 민간 플랫폼과 협력해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조사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오는 20일부터 12월 14일까지 진행된다. 9월 7일까지 비대면 조사에 참여하지 않은 가구를 대상으로는 11월 9일까지 방문 조사가 이뤄진다.
أسئلة مفتوحة
- 비대면 조사 참여율이 더 높아질 수 있을까?
- 다른 민간 플랫폼과의 협력 계획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