نظرة سريعة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제11회 영화제의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는 '도전'을 핵심 키워드로 삼아 영남알프스의 실제 지형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작되었으며, 결과가 아닌 과정으로서의 도전을 상징한다.
ملخص مُنشأ بالذكاء الاصطناعي
لماذا يهم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제11회 영화제를 앞두고 공식 포스터를 공개하며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포스터는 '도전'을 주제로 영남알프스의 실제 지형을 바탕으로 제작되었다.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1일 제11회 영화제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
올해 포스터는 영화제가 새로운 10년을 향해 나아가며 제시한 핵심 키워드인 '도전'(Challenge)을 시각적으로 담아냈다.
포스터에는 거대한 산맥 한가운데를 오르는 한 인간 모습이 담겨 있으며, 정상에 도달한 순간이 아닌 여정 한복판을 보여줌으로써 도전 의미가 결과가 아닌 과정에 있음을 이야기한다.
특히 포스터에 등장하는 산 형상은 영화제 개최지인 울산 울주군 상북면 영남알프스(울주군 일대 1천m 이상 고봉들을 일컫는 표현)의 실제 지형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수많은 선으로 표현된 산세는 자연 깊이와 질서를 담아내며, 그 속을 오르는 인간 모습과 함께 영화제가 추구하는 도전 가치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포스터를 디자인한 권오현 디자이너는 "도전은 특정한 순간에 완성되는 사건이 아니라 끊임없이 이어지는 과정"이라며 "이번 포스터가 산과 영화, 그리고 각자 삶 속에서 도전을 이어가는 모든 이들 여정을 비추는 하나의 풍경으로 기억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올해 포스터 공개를 시작으로 영화제 개최 준비에 더욱 속도를 낸다.
상반기부터 국제경쟁 출품작 공모를 비롯해 거리공연, 청소년심사위원, 관객리뷰단 모집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운영하며 시민과 함께 영화제를 만들어가고 있다.
또 월간 움프살롱과 카페투어 등 연중 프로그램을 통해 관객과의 접점을 꾸준히 넓히고 있다.
앞으로도 상영작 공개, 기자회견, 티켓 오픈 등 영화제 주요 일정을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제11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를 향한 기대감을 이어갈 예정이다.
제11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오는 9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울산 울주군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 일원에서 개최된다.
أسئلة مفتوحة
- 올해 영화제 상영작은 무엇인가?
- 국제경쟁 출품작 공모 결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