نظرة سريعة
- 충북 진천군이 보건복지부의 치매 환자 보호자 노인 일자리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3개월간 '기억 가족 멘토단'을 운영한다.
-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 3명이 신규 환자 보호자의 멘토가 되어 돌봄 정보 제공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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لماذا يهم
충북 진천군은 보건복지부의 '치매 환자 보호자 노인 일자리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3개월간 '기억 가족 멘토단'을 운영한다. 이 사업은 치매 가족 돌봄 경험이 있는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를 선발하여 신규 환자 보호자의 멘토로 활동하게 하는 것이다.
진천=연합뉴스) 박재천 기자 = 충북 진천군은 보건복지부의 '치매 환자 보호자 노인 일자리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3개월간 '기억 가족 멘토단'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치매 가족을 돌보고 있거나 돌봄 경험이 있는 65세 이상의 기초연금 수급자(3명)를 선발해 신규 환자 보호자의 멘토가 되게 하는 사업이다.
이들 멘토단은 지난 2일 직무교육을 마쳤으며 치매안심센터 등에 배치돼 ▲ 인지 강화 프로그램 운영 보조 ▲ 신규 보호자에 돌봄 경험 및 장기 요양 정보 제공 ▲ 민원 응대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월 30시간 근무하면서 29만원의 활동비를 지급받는다.
정부는 이 사업을 내년에 전국적으로 확대 시행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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أسئلة مفتوحة
- 멘토단의 전국 확대 시점은 언제인가?
- 시범 사업의 구체적인 성과는 무엇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