نظرة سريعة
충청대학교가 교학처장 재임 당시 후배를 부정 채용한 의혹이 있는 A 교수에 대해 수사 의뢰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대학 측은 A 교수가 불합격 사유가 없는 지원자를 탈락시키고 후배를 합격시켰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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لماذا يهم
충청대학교에서 교원 채용 비리 의혹이 불거지면서 대학 내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총장과 교수들이 업무방해 혐의로 검찰에 넘겨진 가운데, A 교수의 부정 채용 의혹까지 제기되었다.
청주=연합뉴스) 박건영 기자 = 충청대학교는 소속 교원의 부정 채용 정황을 발견해 수사 의뢰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충청대는 17일 입장문을 내 "A 교수가 2022년 9월 교학처장으로 재임하면서 자신의 대학 후배를 전임교수로 부정 채용한 사실을 확인했다"며 "당시 A 교수는 불합격 사유가 없는 지원자를 탈락시킨 뒤 총장 대신 결재해 후배를 합격시켰다"고 주장했다.
이어 "A 교수는 최근 총장의 교원 부정 채용 의혹을 주장하며 이에 대해 엄정 조치를 촉구하고 있는 인물"이라며 "만약 자신의 부정 채용 의혹이 위법한 것으로 드러날 경우, 마치 민주 투사처럼 행동하면서 구성원들을 기망하고 선동한 부도덕함에 대해 책임져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이 대학 총장과 교수 2명은 지난해 초 시간강사 2명을 채용하는 면접 전형에서 지원자 2명의 면접 점수를 임의로 부풀려 최종 합격시킨 혐의(업무방해)로 검찰에 넘겨졌다.
이후 A 교수는 '투명성과 공정성 회복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이 대학 총장의 강사 채용 비리 의혹을 규탄하며 관련 교무위원들의 사퇴를 촉구했다.
أسئلة مفتوحة
- A 교수의 부정 채용 의혹에 대한 구체적인 조사 결과는?
- 대학 내 갈등은 어떻게 봉합될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