نظرة سريعة
강원 동해시는 미취업 청년에게 일 경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과 함께 '2026년 사회연대경제 청년 일경험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참여 기업에는 청년 수당과 보험료 전액 지원, 운영비 및 멘토 수당도 지급된다.
ملخص مُنشأ بالذكاء الاصطناعي
لماذا يهم
동해시는 미취업 청년에게 일 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사회연대경제 조직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마을기업·협동조합 등에 인건비·보험료 전액 지원…5개월간 운영
(동해=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강원 동해시는 미취업 청년에게 일 경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과 함께 '2026년 사회연대경제 청년 일경험 시범사업'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마을기업, 협동조합, 10인 미만 사회연대경제 관련 비영리 법인·단체를 대상으로 한다.
선정된 기업은 오는 28일부터 12월 20일까지 약 5개월간 청년 인력을 지원받게 된다.
동해시에는 총 4명의 청년이 배정된다.
참여기업에는 청년 1인당 월 234만원(세전)의 청년 수당과 4대 보험료 기업부담분(11.47%)이 전액 지원된다.
또한, 기업 운영비와 멘토 수당도 별도로 지원해 기업의 부담을 크게 줄일 계획이다.
사업은 일반 업무를 수행하는 '취업형 인턴'과 새로운 직무를 발굴하거나 창업 지원 등을 수행하는 '일자리창조형 인턴'으로 구분해 운영된다.
시는 기업 선정 이후 청년 모집과 매칭을 거쳐 7월 말까지 약정 체결을 완료하고 사업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이재국 경제과장은 "이번 사업이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사회연대경제 조직에는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청년들에게는 현장 경험을 쌓을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أسئلة مفتوحة
- 사업의 구체적인 성과 측정 지표는 무엇인가?
- 시범사업 이후 사업 확대 계획은 있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