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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리니스트 아우구스틴 하델리히, ACC 초이스 4번째 작품으로 무대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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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리니스트 아우구스틴 하델리히, ACC 초이스 4번째 작품으로 무대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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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은 9월 12일 바이올리니스트 아우구스틴 하델리히의 무반주 바이올린 리사이틀을 ACC 초이스 4번째 작품으로 선보인다. 하델리히는 그래미상 수상 경력이 있으며, 이번 공연에서는 바이올린 독주만으로 바로크와 현대 음악을 연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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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은 9월 12일 바이올리니스트 아우구스틴 하델리히의 무반주 바이올린 리사이틀을 ACC 초이스 4번째 작품으로 선보인다. 하델리히는 그래미상 수상 경력이 있으며, 이번 공연에서는 바이올린 독주만으로 바로크와 현대 음악을 연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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