نظرة سريعة
울산 북구의회는 9대 전반기 의장으로 이진복 의원을 만장일치로 선출했으며, 최병협 의원이 부의장으로 뽑혔다. 상임위원장단도 선임되었으며, 의회는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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لماذا يهم
울산 북구의회는 9대 전반기 의장 및 부의장, 상임위원장단 선출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울산 북구의회는 9대 전반기 의장에 이진복(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선출했다고 6일 밝혔다.
북구의회는 이날 임시회 본회의를 열고 9표 만장일치로 이 의원을 전반기 의장으로 뽑았다.
부의장에는 초선인 최병협(국민의힘) 의원이 선출됐다.
이어 상임위별 위원장으로는 의회운영위원장 김철우, 행정자치위원장 박재완, 복지건설위원장 이선경 의원이 각각 뽑혔다.
북구의회는 오는 7일 상임위원 선임을 마친 뒤 개원식을 시작으로 본격적 의정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 의장은 "구민 뜻을 받들어 의회를 이끌어야 하는 무거운 책임이 있는 자리"라며 "막중한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구민 행복과 지역 발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