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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해양·항만·물류 산업 고용 위기 대응 '버팀이음 프로젝트'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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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17 sa önceBusiness1 dk okumaSouth Korea

부산시, 해양·항만·물류 산업 고용 위기 대응 '버팀이음 프로젝트'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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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가 중동 사태 장기화 등으로 인한 해양·항만·물류 산업의 고용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버팀이음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이 프로젝트는 퇴직자 재취업 지원금과 재직자 복지 지원금 지급을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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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중동 사태 장기화 및 글로벌 물류 환경 변화로 인한 해양·항만·물류 산업의 고용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부산 해양·항만·물류산업 버팀이음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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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중동 사태 장기화 등에 따른 해양·항만·물류 산업의 고용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부산 해양·항만·물류산업 버팀이음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부산은 전국 컨테이너 물동량의 77.5%를 처리하는 국내 최대 물류 거점으로, 관련 종사자만 3만9천여명에 달하는 전국 최고 수준의 산업 특화 집적지다.

하지만 최근 중동전쟁 장기화와 글로벌 물류 환경 변화로 해상운임과 물류비용이 상승하면서 관련 기업의 경영 부담이 커지고 있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퇴직자의 재취업과 재직자의 고용 유지를 지원한다.

해양·항만·물류 분야 전후방 산업 퇴직자 중 올해 2월 28일 이후 관련 산업으로 재취업한 근로자를 대상으로 최대 100만원의 이·전직 촉진 지원금을 지급한다.

또 부산 지역 해양·항만·물류 분야 중소·중견기업 재직자와 임시 근로자 1천800명을 대상으로 1인당 30만∼50만원의 복지 지원금을 지역 화폐로 지급한다.

신청 자격과 모집 기간 등 자세한 사항은 부산상공회의소 홈페이지(www.bcci.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أسئلة مفتوحة

  • 프로젝트의 구체적인 예산 규모는?
  • 지원금 신청 절차는 어떻게 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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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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