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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위해 민간 모금 플랫폼 '위기브'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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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위해 민간 모금 플랫폼 '위기브' 도입

نظرة سريعة

  • 춘천시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민간 모금 플랫폼 '위기브'를 도입한다.
  • 30일까지 10만원 이상 기부 시 추가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며, 기부 편의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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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민간 모금 플랫폼인 '위기브' 서비스를 도입한다. 위기브는 행정안전부의 디지털 서비스 개방 정책에 따라 승인된 고향사랑기부제 민간 플랫폼으로, 지난해 전국 64개 지자체에서 235억원의 기부금을 모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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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까지 특별 이벤트…10만원 이상 기부 시 추가 혜택

(춘천=연합뉴스) 이상학 기자 = 강원 춘천시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민간 모금 플랫폼인 '위기브(wegive)' 서비스를 도입한다.

14일 춘천시에 따르면 사회적기업인 공감만세가 운영하는 위기브와 최근 고향사랑기부금 모금 계약을 하고 본격적인 서비스 운영에 들어간다.

위기브는 행정안전부의 디지털 서비스 개방 정책에 따라 2024년 말 처음 승인된 고향사랑기부제 민간 플랫폼이다.

지난해 전국 64개 지방자치단체가 가입해 235억원의 기부금을 모금하며 전체 고향사랑기부금의 15.5%를 차지했다.

춘천시는 플랫폼 입점을 기념해 30일까지 기부자 대상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위기브를 통해 10만원 이상 기부하면 2만원 상당의 추가 혜택을 제공하며, 20만원 이상 기부자에게는 해당 혜택과 함께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2만원권 모바일 주유상품권도 증정한다.

춘천시는 민간 플랫폼 도입으로 기부자의 접근성과 편의성이 높아지고 답례품 공급업체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춘천시는 현재 닭갈비와 막국수, 지역 농특산물, 관광·체험 상품 등 다양한 답례품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민간 플랫폼 확대를 통해 전국 기부자 유치에도 힘을 쏟을 계획이다.

강용범 기획예산과장은 "민간 플랫폼 도입으로 보다 편리한 기부 환경과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시민 복리 증진에 필요한 재원을 확보하고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أسئلة مفتوحة

  • 위기브 플랫폼의 구체적인 수수료는 얼마인가?
  • 기부자 혜택 이벤트의 성공 가능성은?
  • 지역경제 활성화에 미치는 영향은 어느 정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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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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