نظرة سريعة
법무법인 지평이 부산·울산·경남 지역 기업 지원을 위해 '부울경센터'를 출범하고, 관련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에서는 해양수도 부산의 법적 과제와 부울경 전략산업의 리스크 및 컴플라이언스 과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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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지평이 부산·울산·경남 지역 기업 지원을 위한 '부울경센터'를 출범하고, 관련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에서는 해양수도 부산의 법적 과제와 부울경 전략산업의 리스크 및 컴플라이언스 과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법무법인 지평은 부산·울산·경남 지역 기업 지원을 위한 '부울경센터'를 출범했다고 26일 밝혔다.
부울경센터는 서울 본사의 전문 역량과 부산 분사무소의 지역 접근성을 결합해 지역 기업에 종합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는 통합 플랫폼이다.
지평은 센터 출범을 기념해 부산경영자총협회, 인제대학교 RISE 사업단과 공동으로 내달 3일 오후 2시 부산 벡스코에서 '해양수도 부산, 전략산업의 심장 부울경의 미래와 법적 과제' 세미나를 연다.
세미나에서는 해양수도 부산의 법적 과제와 부울경 전략산업의 제재·수출통제 리스크, 컴플라이언스 과제 등을 다룰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