نظرة سريعة
- 한국은행 신현송 총재는 19일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가 상향 조정될 수 있으며, 물가 변동을 제거하지 않은 명목 GDP 성장률에 주목해야 한다고 밝혔다.
- 1분기 실질 GDP 성장률은 1.8%로 상향 조정되었고, 명목 GDP 성장률은 수출 물가 상승에 힘입어 높게 나타났다. 반도체 호황이 장기 성장률을 높일 가능성도 언급했다.
ملخص مُنشأ بالذكاء الاصطناعي
لماذا يهم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경제 상황 설명을 위해 실질 GDP뿐만 아니라 명목 GDP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는 최근 수출 물가 상승으로 명목 GDP 성장률이 높게 나타났기 때문이다.
실질 GDP로 경제 설명 어려워, 명목 GDP도 봐야"…금융학회 만찬사
(서울=연합뉴스) 이도흔 기자 =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19일 한은이 지난달 제시한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가 상향 조정될 수 있다고 밝혔다.
새로운 전망치는 오는 8월 27일 발표된다.
신 총재는 이날 오후 서울 중구 한 호텔에서 열린 한국금융학회 정기학술대회 만찬 기조연설에서 "최근 잠정치 발표로 1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전기 대비 1.7%에서 1.8%로 상향 조정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올해 연간 성장률 전망치도 기계적으로라도 2.6%에서 상향 조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신 총재는 물가 변동 영향을 제거하지 않은 명목 GDP 성장률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거듭 강조했다.
그는 "최근 26년 사이 명목 GDP 성장률이 이렇게 높았던 적이 없다"며 "이는 국내 인플레이션에 기인한 것이 아니고 수출 물가가 급속도로 올랐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실질 GDP만으로는 현재 경제 상황을 충분히 설명하기 어렵다"며 국내 경제 상황을 보여줄 수 있는 지표로서 명목 GDP에 주목해야 한다고 말했다.
신 총재는 "흔히 거시경제학에서 명목 GDP를 배제하고 실질 GDP를 보는데, 요즘 같은 경우에는 맞지 않는다"며 "수출이 잘 되기 때문에 명목 GDP도 실질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고 부연했다.
신 총재는 올해 1분기 실질 국내총소득(GDI)이 전년 동기 대비 13.2% 급증한 것과 관련, "유가가 많이 올랐는데도 교역 조건이 개선됐다는 건 결국 반도체 가격이 크게 올랐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인공지능(AI), 반도체 호황이 장기 성장률을 높인다면 인구구조에 따른 낮은 성장률과 중립 금리가 바뀔 가능성도 있는지 살펴봐야 한다며 "인구구조가 반드시 경제의 운명을 결정짓지 않을 수 있다는 질문을 던져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ما الذي يجب مراقبته
توقعات الذكاء الاصطناعي — احتمالات وليست حقائق
올해 연간 경제성장률 전망치 상향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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أسئلة مفتوحة
- AI, 반도체 호황의 장기 성장률 영향은?
- 인구구조와 중립금리 변화 가능성은?





